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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창립 2주년을 맞이하여 회원들께 말씀올립니다
박무 | 2009-06-09 19:01:13 | 조회 313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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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대통령님 서거하신지 이미 반달도 훌쩍 넘었으나 아직도 견뎌내고 감내하기 힘든 슬픔을 회원 모두가 겪고 계시기에 차마 안녕하시냐는 말씀을 드리지 못합니다.

 

오늘이 우리 시민광장 창립 2주년 기념일입니다. 재작년 오늘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시민광장 창립식을 하였는데 어언 만 2년을 넘어 3년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당시는 열린우리당의 해체를 목전에 둔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생전 대통령님께서 그토록 열망하셨던, 열린우리당을 통한 정치 및 정당개혁과 전국정당화를 통한 지역갈등 해소가 결국 무위로 돌아가던 시점이었습니다.

 

아울러 열린우리당 창당 때부터 그 시점까지 원내에서 온 몸을 내던져 가며 당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분투했었던 첨맘님과 또한 그와 같이하던 동지와 당원들의 그 눈물나는 노력이 모두 물거품이 되어 가던 때였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첨맘(유시민)님 자신이 주도하여 만든, 정당개혁의 베이스캠프로 운용했던 참정연도 끝내 문을 닫은 때로서 수 년 간의 투쟁이 패배로 결론나면서 정당 내 모든 가치의 몰락이 초래되었고 결국 오늘의 이 엄청난 시련의 상황에 대한 시작점이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암흑과 같은 혼돈의 상황에서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심듯, 좌절하지 않고 다시 추슬러 첨맘님을 통한 새로운 희망을 가꿔 나가고자 하는 진지로서 시민광장이 창립되었던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창립 이후 시민광장은 첨맘님의 행보와 정치적 선택을 지지하고 따르면서 그분이 출마한 대선 경선과 작년 18대 총선에서의 대구 선거를 지원하였고 한편으로 그분 역시 따르고자 했던 ‘노무현의 가치’를 나눠 구현하고자 이런저런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난 반달 여 전 상상할 수도 없었던 대통령님의 서거를 맞았던바 그 가공할 슬픔을 견뎌내며 노무현의 자식으로서 모두 나서 봉하마을 및 전국의 지역 분향소를 지원하거나 직접 차리고 운영하여 전무후무한 500만 조문객들 그리고 그 밖의 많은 국민들이 애도하고 고인을 기리게 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아버지를 그리고 지도자를 잃은 그 슬픔과 분노를 억제하며 상중에 있는 가운데 최근 시민광장의 회원이 많이 늘었습니다.

 

산화해 가신 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고자 많은 분들이 시민광장에 새로 가입한 결과 서거 기간 무려 5,000분 가까이 늘었으며 그 중 CMS 회원만 1,200분 가까이 되어 전체 회원 수가 15,000에 달하고 CMS 회원들만 해도 3,000 가까이 되는, 아마도 실체적으로 활동하는 단체 중에 가장 큰 규모의 단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제 우린 첨맘님을 통하여 첨맘님과 함께 노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어 이 나라의 민주주의 발전에 책임을 져야 할 역사적 과업을 졌다 할 것입니다. 그것이 서거하신 대통령님의 뜻이기도 하며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피 흘리신 선열들의 요구이기도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보다 새로운 각오로 우리 스스로를 단련하고 나아가 우리가 유지를 받드는데 있어 담당해야할 몫에 아낌없는 노력과 열정을 바쳐야 할 것입니다.

 

다만, 시민광장이 애초의 팬 카페로서 갖는 발랄함과 재미 그리고 너무 무겁지 않은 분위기의 유지와 평안 또한 간과해서 결코 될 것이 아닌바 이 자유스러움이 한껏 품어져 정당과 다른, 보다 가볍고 자발적이며 재미와 가치를 같이 창조해 내는 창의적인 카페로서 큰 부담 없이 누구나 참여하는 공간이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통령님의 자식으로서 그 유지를 받들고자 하는 각오, 자세와 함께 이런 여유와 자유스러움이 또한 유지되는, 시민광장 내에 다양성의 조화를 같이 만들고 이뤄내야 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창립 2주년 기념사를 갈음하여 여러 말씀을 드렸습니다. 끝으로 오늘 이 시민광장이 이렇게 잘 뿌리내리도록 그동안 애써주신 1기 별천사 대표님과 새벽편지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2기 토지공개념 대표님과 겨란한판 집행위원장님께 회원을 대표하여 재삼 감사드립니다.

 

저의 3기 집행위는 그동안의 부족함을 통감하여 더욱 각고 노력해서 시민광장 회원 모두가 즐겁고 보람되이 그리고 자긍심으로 시민광장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9. 6. 9  3기 대표 박무 외 집행위원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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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어쩌다 오늘이 시민광장 창립일이란 것도 잊고 있었네요.
대표님 글을 보며 다시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유시민의 팬카페로서 영원히 유지 발전하길 바랍니다.
09-06-09

컨설팅  

하나. 1 2기 집행부 호칭할때는 님자를 붙이면 좋겠어요. 진정성이 안보입니다.
하나. 늘 단어 선택에 주의했으면 좋겠어요. 유훈 이런 말 좋지 않습니다.
하나. 자중이 필요해요. 이럴 때일수록 겸손하게.....
09-06-09

제로나인  

참 기뻐해야 할 날이지만 마음속으로 조용히 그 감동을 갈음 합니다.

시민광장이 "유쾌한 시민 주권운동"의 성지가 되는 그날까지 더불어 손 맞 잡고 뚜벅뚜벅 앞으로 전진 했으면 합니다.

3기 시민광장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일꾼님들께 회원의 한사람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들 모두가 시민광장 회원 임이 즐겁고 보람되고, 자부심이었으면 합니다.
09-06-09

당희(당원희망)  

예전같으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2년이 흘렀네요,란 말이 나올법도한데....

지금은 2년전이 정말 10년전처럼 느껴집니다.
그 사이 노짱님 서거가 있었기에 더 그런가 봅니다.

그때 참 즐거웠었습니다.
그 시절 한 마음 한 뜻으로 앞만보고 달렸었는데....

박무님과 집행위원회분들 더욱 수고해주시고,
한달도 안된 시간동안 폭발적으로 가입하신 신입회원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09-06-09

민si유  

대표및 집행부일동이 낫소이다
09-06-09

참소리  

시민광장 회원이라는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애쓰시는 박무대표님 집행위원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새로 가입하시는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우리 같이 그분이 꿈꾸셨던 세상 같이 만들어 봅시다
09-06-09

시적모험  

시민광장을 예까지 이끌어와 주신, 전.현직 대표님 및 일꾼님들.

그리고 광장 회원님들께 다시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요즘 같아선 여기라도 없으면 숨은 어찌 쉬고 살까, 싶습니다.
09-06-09

사랑시  

별 걸 트집잡는 검정닉 두 분... 훌륭하십니다! (두 손 들었음)

고독/용 혜원

내 마음을 헝클어 놓은 감정에 매달려
떠나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해
숨조차 돌리지 못하고
끝도 없이 고달프게 맴돈다

권태로운 표정을 지으며
고탑지근한 머릿속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상상이 몰고 가는 대로
마음의 발을 지킬 고집이 없다

거칠고 냉혹한 가시 돋친 눈초리를
눈물 젖은 눈으로 바라보며
얼굴이 사색이 되어
까무러치게 떠나고 싶은
까칠하고 처절한 절망이다
09-06-09

가치중심  

대표님이하 집행부님들께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앞으로 더욱 어렵고 버거운 일들이 많이 생길테지만 신구회원분들의 조화를 잘 이끌어내시어
슬기롭게 헤쳐나가시라라 믿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09-06-09

너를위하여  

오늘의 시민광장이 있기 까지
애써주신 전현직 집행부께 감사드립니다.
09-06-09

뮬란  

우리 모두에게 축하할 일이지만...
여러 생각이 들기만 하네요...

존재가 감사한... 시민광장을 잘 지켜가면 좋겠습니다.
09-06-09

아멜리에  

시민광장이 벌써 두돌이군요.

박무 님 말씀처럼 우리 시민광장이 재미와 가치를 같이 창조해내는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09-06-09

비오는날우산  

시민광장 2돌 축하하며 조금더 성숙한 시민광장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09-06-09

박수만  

두돌을 자축하며~~
모두 모두 건강들하세요..
09-06-09

솔향!  

그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 황망한 중에 시민광장이 두돌을 맞았네요.
우리들에게 숨 쉴 공간과 희망의 둥지로 작용하게 될
시민광장의 건강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새로오신 회원님들 환영하며 시민주권운동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09-06-09

흙마당  

박무님, 슬픔도 힘이 있겠지요. 남은 임기동안 더욱 아름다운 시민광장이 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09-06-09

나른  

거진 반년을 눈팅만 하던 사람이지만 이번 일로 가입버튼을 누른 사람입니다. 구체적인 활동이 있을땐 약소하나마나 CMS로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여태껏 지켜봤을땐, 외부사람으로는 내부충돌이 답답했던 적도 있는데.. 이번 일로 일치단결한 분위기가... 다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네요..^^;;

시민광장2돌을 축하하며, 내년 이맘때에는 그냥 기쁜일만 있기를 빌어봅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9-06-09

눈팅  

시민광장 회원님들을 지지하고 유시민을 지지하는 백만 눈팅(? ㅡ.ㅡ;)을 대표해서 시민광장의 창립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무 대표님과 집행위원님들의 수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비롯하여 눈팅들 역시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가치를 이어갈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여전히 그분의 자결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슬프지만, 곧 힘을 내어야겠지요.

유시민 장관님도 힘 내시고 건강 챙기시길 부탁드립니다.
09-06-09

비오는밤  

시민광장 두돌 마음속으로 축카해요..
냉혹한 현실속에 각자 마음마음 다잡고 다같이 한걸음씩...
낙오자 없이 부둥켜 일으켜 나아 갑시다..

저들의 치졸하고 더러운 형태가 날로 더해옵니다...
이럴때일수록 서로서로 격려하고 힘이 됩시다..

시민광장회원분들 ..대표...집행부님들 힘내십시요...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용기를 얻는 하나의 눈팅..
09-06-09

김은종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09-06-09

슈룹  

시민광장 두돌을 축하 합시다~~~

그동안 애쓰신

별천사님과 새벽편지님.

토지공개념님과 계란한판님

계속 고생하실
박무님과 성난대추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힘냅시다~~~~
09-06-09

로긴해야 들어올수..  

로긴해야 글을 보거나 남길 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제는 첨맘님도 보호해야 할 필요도 있고
검정닉을 써가며 힘빼는 발언하는 분들 아뒤좀 알아보게요.
저는 회원은 아니지만 로긴해야 들어오는데 찬성합니다.
그럼 회원가입 당장 하겠습니다.
이제 시민광장이 역사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거
감으로 오지않습니까?
09-06-09

알럽써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9-06-09

파랑  

자축 2주년!!
포항에도 60여분 정도가 가입하셨네여.
모두다 노짱님이 맺어주신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멀리멀리 이어나가기를 소망해봅니다.
박무대표님..
늘 수고 많으시네여~~
게시판에 새로운 아디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09-06-09

부세쳐  

박무님 지혜롭게 첨맘님 지원해주는 아이디어 짜주세요

그리고 조직의 겸손함을 가지고 행동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무현님이나 유시민님은 우리것이 아니라 국민의 대표입니다

이런 사이트를 개발한 1기 집행부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09-06-09

네이버하이에나  

축하 드립니다. 2주년.
09-06-09

key아저씨.  

축하드립니다..

시민광장 창립 2주년.

그런데 좀 쓸쓸하네여..뭐 좀 기념행사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해는 하지만
09-06-09

하나이  

우리모두 2주년 자축 합시다.

이번 노공이산님 서거로인하여 전회원은 타 사이트나 단체에서 찾아보기힘든

단합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민광장은 역시나 모든문제에 대한 자정능력을 매번 경험하며 자부심을 느낍니다.


1기.2기.3기 집행부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09-06-09

까망맨  

창립 2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땅에 참된 사람들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09-06-09

광장이  

2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집행부님들과 논객,눈팅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09-06-09

가제트  

더욱 더 활기차고 왕성한 시민광장이 될 것입니다.
박무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09-06-09

동서통합  

대표님 외 집행부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09-06-09

시원  

하늘이 무너진 슬픔가운데 맞는 시민광장 창립2주년을 조용히 마음속으로 기념하렵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을 위해서 수고많이 해주실것도 부탁 드립니다
09-06-09

영차!  

盡人事待天命...
09-06-09

북경  

2년이란 기간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고생많으셨지요.
앞으로도 또 힘들고 고생하실텐데..
그래서 많이 미안합니다.
09-06-09

서연이아빠  

회원늘어가는것... 체크하는 재미에 않먹어도 배부르고 뿌듯합니다. cms회원 3000명!! 불가능할것만 같았는데... 역시 사필귀정이네요.
09-06-09

*울트라*  

창립2주년 추카추카~~~~~~~~~~~~~~~~~~~~
09-06-09

충청도양반  

산화해 가신 대통령님의 유훈을 받들고자 많은 분들이 시민광장에 새로 가입한 결과 서거 기간 무려 5,000분 가까이 늘었으며 그 중 CMS 회원만 1,200분 가까이 되어 전체 회원 수가 15,000에 달하고 CMS 회원들만 해도 3,000 가까이 되는, 아마도 실체적으로 활동하는 단체 중에 가장 큰 규모의 단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위 의미가 뭔지 부디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09-06-09

유화  

그렇군요. 2주년.
많은 일들을 겪어서 짧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대표님의 글이 아니었다면 그냥 지나칠뻔 했습니다.
잠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유티즌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 새삼 기쁘고
슬픔을 이겨내는데 이보다 좋은 친구가 없군요,
우리다운 팬클럽을 꿈꾸며
09-06-09

설까치  

한발한발...

또박또박...

악날하게...

잊지말고 나아갑시다...
09-06-09

아랑아빠  

창립식에 가보지는 못하고 동영상으로 보면서 마음만 설렜었는데
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 첨맘님은 당내경선 떨어지고 작년 국회의원 선거 떨어지고
퇴임하신 노대통령님이 온 국민의 눈물속에 영면하시는 기막힌
일도 겪고

정말 최소한 1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로써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진지로써 큰 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09-06-09

포세이동  

이글을 보고 예전 창립식때 나눠준 핸드폰고리를 보니 바로 오늘이네요
창립식 한지가 벌써 2년이 흘렀네요.
점점더 발전해 나가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키울수 있는 광장이 되길 바랍니다.
09-06-09

운유하숙  

시민광장도 두 살...
이제 혼자 걷고 말할 때도 되었네요..하하하

다들 애쓰셨습니다...
시민광장과 함께 했던 좋은 시간들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09-06-10

거멍거멍  

"누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는 청년의 눈빛을 보게하라"... 했지요.

청년 유시민과 그의 의지를 사랑하는 청년들...

2주년 축하드립니다.
09-06-10

문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역할을 잘 맡아주시는 박무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09-06-10

한율아빠  

아~~우리 생일이었구나.
.
.
.
.
.
.
축하합시다!
09-06-10

nolza  

몇살쯤 되면 건강한 세상이 올까요.
마음껏 얘기 나눌 수 있는 세상이 올까요.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살만한 세상이 올까요.
그때까지 힘냅시다! ^^
09-06-10

큰가방  

그랬군요.
벌써 2년이 지난거네요.
저 개인적으로도, 충동적으로 창립 모임에 나가서 여기 시민광장과 첫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됐다는 뜻이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더더욱 힘내야지.
09-06-10

잠실시민  

시민광장 2주년 축하드립니다.


시청역 지하도에 어느 시민이 붙이셨다는 글...
'이것이 민심이다'라고 붙은 말로 돌아다니는 글...
또하나의 대통령을 죽이고 싶다는 글...
그 못된 글이 왜 이리 가슴에 와닿습니까?


"악착같이 살아 이명박 죽는 날 떡돌리겠습니다."


그 떡 빨리 먹고싶어집니다.
그 떡 잘근잘근 씹으며 그들처럼 아주 못된인간 되보고 싶습니다.
그 떡에 눈물 흘리며...하루 빨리 먹고싶습니다.
09-06-10

미쿡아짐  

축하드려요..
전 영결식에서 봤던 노란모자 구석탱이에 써있는 '시민광장'이라는 글을 보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이 곳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교포인데..
다행히 아직 주민등록증이 살아 있어서 가입을 할수가 있었어요..

해외교포도 가입할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했는데..아직이네요..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제가 가는 미주지역 주부싸이트에 여기를 광고하고 싶은데..
해외교포 가입절차가 되어 있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빠른 시일내에 꼭 부탁드려요..
많은 미주지역 교포주부들께서도 유시민님 (첨맘님)을 지지하고 계신답니다..^^
09-06-10

山仁  

한결같은 마음으로 2년간 걸어온 우리 모든 회원님들과 함께 축하를 나눕니다.
모두 함께 할수 있어 고맙습니다.

더 많은 봉사를 하시는 전현직 일꾼, 지역일꾼, 참여광장일꾼님들께 더 많은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힘차게 박차고 나아갑시다.
09-06-10

e-마당  

수고들 많으십니다. 함께 하고 싶은데... 또 다른 역할이 있을 것 같아서 늘 뒷전에서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09-06-10

미늘  

저는 한 10년은 된것같은뎅.....넘 정신없이 지난듯합니다..

대표일꾼님덜 고생하시고요~~

시민광장 2주년 자축합니다~~!!
09-06-10

나라  

힘든 시절이지만...
우리모두 잘 견디고 푸른 나무처럼
시민광장 푸르게 자라나도록 함께 힘을 모아봅시다.
09-06-10

하니  

벌써 2년이군요.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세월이 이렇게 흘렀군요.

슬픈마음을 가슴 가득안고 조용히 자축합니다.

그리고 시민광장회원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09-06-10

새벽강  

시민광장이 오늘까지 오게된데는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립기념 축배는 나중으로 미루더라도 우리 마음안의 의지는 더욱 굳건히 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09-06-10

진아아빠  

시민광장의 오늘이 있기까지 전현집행부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회원수의 폭발적 증가를 보며, 회원으로는 가입하지 않았지만
시민광장에 주목하는 외부의 많은 시선을 느끼며, 시민광장이 진
무거운 짐을 느낍니다.
이들이 진실로 시민광장에 거는 기대가 무엇인지 기존 회원들은
항상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팬클럽으로 그저 즐겁게 노는 것인지, 유시민의 행보를 단지 추종
하는 역할만 할 것인지.

참여의 약속을 지키는 회원 15000명의 힘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번 조문기간에도 그 일부만으로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힘은 유시민과 함께, 유시민의 길을 열어주는 역할에 그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참여의 약속을 이행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단지 이름을 올려놓고, 한 사람의 행보를 감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가진 힘의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이전 개혁당 노사모 15만의 잠재적 역량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힘에도 불구하고 지켜야 할 사람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나는 이번 조문기간 중 수 많은 그들의 후회의 글을 봤습니다.

다시는 실패하지 않는 '참여의 약속',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이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09-06-10

하늘파랑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그렇게 변치않고 이루가 이룰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1,2,3기 집행부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09-06-10

빗속의여우  

광장은 열려있어야 하는데...
결국 이곳만 우리들의 광장으로 활짝 열려있는거 같아 맘이 조금은 불편하네요
저곳 서울광장에도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맘껏 놀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같게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모두 하나가 되어 쓰러져 가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웁시다
그동안 시민광장을 위해서 힘쓰신분들께 늦게나마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
광장력 2년 초하루 진주에서...
09-06-10

포데로사  

함께 갈 동지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뻐합니다.
생일을 자축합니다.
09-06-10

선각  

시민광장 2주년을 자축합니다.

시민광장에서 희망을 봅니다.
09-06-10

두 아들 아빠  

다시는 십원짜리 백원짜리 모아서 대통령을 세우지 맙시다. 그리고 우리가 세운 대통령이 '여러분들은 이제 뭐할 꺼죠?" 라고 묻거든 제발 '감시"라는 말은 하지 맙시다.
09-06-10

강촌마을  

무거운 역사적 과업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여유와 자유스러움을 잃지말자는
말씀에 똑 같은 마음입니다.

자축합니다.
그리고 박무님과 일꾼들의 희생과 노고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09-06-10

황병열  

벌써 2돌이야~~~

함께 힘을 모아 나갑시다.
09-06-10

무영객  

오늘의 시민광장이있는건 모든 유티즌님들의 힘입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앞장서 애쓰셨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시민광장 힘냅시다.
09-06-10

태백산맥  

너무도 잘하고 계시고
시민광장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갑시다
09-06-10

젠장  

눈물나는 2주년이군요.
모두들 조용히 자축하며 우리 자신에 대해 찬찬히 생각도 해보는 날이 되었음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무대표님, 그리고 집행부, 지역에서 열심이신 지역일꿈님, 또 1, 2기 집행부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회원님들도 모두 존경합니다.
09-06-10

위시리  

시민광장은
계속 전진합니다.
자축합니다.^^*
화이팅!
09-06-10

참선  

박무 대표님 수고에 감사

늣었지만 축하합니다

좋은 활동 많이하세요
09-06-10

서북벽의 돌매화  

좋은 회원, 믿음직한 동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06-10

올챙이  

축하합니다!
자꾸 눈물이...,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09-06-11

테리우스  

시민광장의 출발이 민주주의 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집행부여러분 화이팅!
09-06-11

장산곶  

조금 늦었지만 시민광장 2돌을 자축합니다.

박무대표님! 감사합니다.
09-06-13

고랑창  

축하를 해야하지만 축하를 해 주실 그 분이 안계시니 마음이 아픕니다.
09-06-15

유부남  

모든 국민이 인간답게 삶을 영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09-06-15

우린  

아고~~... 늦게나마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참으로 어렵게 시작해서 어려운 고비들이 많습니다....
우리.. 함께 가십시다... 후원을 좀 많이 해야 하는데요....
죄송합니다.
힘이 못되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09-06-15

형아  

지금은 비록 작은 불씨이지만
이 불씨가 언젠간 활활 타 오르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09-06-16

베가번드  

늦게서야 축하를 합니다
함께갈 동지가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불꽃처럼 번지는 신입회원님들을 위한ㅇ 프로그램이 있었음 합니다
그들이..용감하게 한발 더 내디딜수 있도록.....모두 기쁘게 자축합시다 내일을 희망하며...
09-06-25

지산맘마  

*2주년 축하드립니다*
알찬 시민광장으로 빛나길 동참합니다
09-07-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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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79 민주당, 서울광장에 천막 치고 철야농성 돌입   2 달비골 09-06-09 0 0 593
시민광장 창립 2주년을 맞이하여 회원들께 말씀올립니다   79 박무 09-06-09 72 1 3132
36377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합니다. hep 09-06-09 6 0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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