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첨맘님 얘기가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거야 뭐... 어쩌겠습니까?
누구의 창작이든, 의도이든, 님을 슬쩍 끼워놓아 본 것인데,
예상외로 파괴력을 가지고 지지도가 급상승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언론들은 눈에 쌍심지를 켤 것입니다. 인구에 회자될만한 것이면 무엇이든
초토화 시키는 언론의 속성상 어쩔 수 없는 것이니깐요!
망가지든 부각되든, 어찌 되었든 언론은 한쪽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근데.... 그것은 그들의 놀이 입니다. 지들이 하는 굿판이라는 것이죠.
그냥 하게 놔 두면 됩니다.
우리들이 감놔라 배놔라 할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들이 언제 유시민을 사람으로 봤습니까? 씹어먹을 간식으로 봤지요.
그러니 그냥 지들끼리 지랄을 하게 놔둬보자구요.
우리가 거기에 춤추고 놀아나다가 그들이 원하는 허점을 보일 필요는 없잖아요?
그러니, 이참에 전면에 나서라는 사람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냥 저들의 놀음을 지켜보기만 해야할 시간 입니다.
지금은, 아직은, 유시민이 아닌 노무현을 얘기해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유시민에게로 향하는 길입니다.
머지않아 유시민을 말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 때를 위해 힘을 비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