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해야 할 일인데 대신 그 자리 지켜 주셔서 감사합나다.
일그러진 표정, 충혈 된 눈으로 서러움과 분노를 참아 내셨습니다.
생각도 행동도 잠시 푹 쉬시고
나중에 추스리고 일어나 힘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