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대구경북대표신문, 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작렬하게 모독하다!
노무현추모 | 2009-06-04 15:03:33 | 조회 1125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6633     


트위터 페이스북

국민장이 끝났다. 그리고 그(노무현)도 떠낫다. 그의 혼령이 있다면 수백만 명의 구민들이 자신의 죽음을 슬퍼해준 모습을 보면서 어떤 감회에 젖엇을까, 어쩌면 하늘나라에서 남은 우리에게 두번째 유언처럼 당부의 말을 쓴다면 이렇게 써 보냈을지 모른다.

 

"국민 여러분, 못난 저를 위해 울어주고 꽃을 뿌려주신 연민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중략)

저의 죽음은 왜적의 총탄을 맞고 쓰러진 이순신 장국의 호국의 죽음도 아니고 질병의 고통속에서도 한글을 창제하다 병고로 쓰러지신 세종대왕의 애민의 죽음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슬퍼해주신 사랑, 고마울뿐입니다. 저를 마치 희생당한 사람인양 말아주십시오. 겸손이 아닙니다.

외국인과 해외TV로 생중계되는 영결식장 앞에서 현직대통령에게 고함을 지른 나의 옛 비서에게도 당부합니다. '자네같은 친구를 비서로 썻던 내가 부끄럽다'고..국민장이 끝낫음에도 광화문에 분향소를 고집하고 곡괭이와 각목으로 국가경찰을 치는 분들, 그리고 '책임을 묻겟다'며 법무장관, 검찰총장 사퇴를 떠드든 미눚당 후배들에게도 저는 충고하고 싶습니다. 이나라는 법치국가고 두 사람은 법치와 공권력을 지키기 위해 전직 대통령이엇던 나까지 의혹이 있나 없나 수사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그런 용기와 원칙적 자세는 칭찬하면 햇지 탓할일이 아닙니다. 본분을 다한 공직자에게 무슨 '책임'을 묻겟다는 겁니까?

저와 가족을 위해 울어주신 DJ님께도 한 말씀 드립니다. 저의 반쪽이라시면서 '나도 똑같이 햇을(자살)것이다'라고 하신것은 큰지도자가 할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천국에 와보니 그런 말씀은 저에겐 결코 위로가 아니 선동이란 생각이 들 뿐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딸아, 검찰이 내처지를 감안해 행여 수사를 중단하더라도 이 아비모르게 미국 땅에 계약서 찟었다는 아파트 얻어둔게 있다면 끝까지 되돌려 주거라. 그것이 우리 집안과 이 아버지의 남은 자존심을 지켜주는 길이다. 그리고 엄마랑 함께 대우 남사장 유족을 찾아가 나 대신 위로와 사죄를 전하거라. 그게 사람 사는 도리였다. 그리고 이광재, 이강철 자네들은 상주도 아니면서감옥에서 참회하며 기도나 드리지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왜 해서 TV 앞에 얼굴을 들고 다녔나? 자네들을 풀어준 MB도 한심하고 앞날이 걱정스럽네.

 

이 대통령이 베짱 하나는 나에게 배워야겟단 생각이 드네. 일부 전교조 여러분도 이젠 교실로 돌아가십시요. 장례 끝난 밤거리에서 촛불 들 시간에 북핵 안보교육이나 하십시요. 민노총, 화물연대 여러분도 힘들지만 참으십시오. 북핵이 난리인 이때 여러분의 손에는 촛불대신 공구와 핸들이 쥐여잇어야 합니다. 오늘의 양보와 희생은 언젠가 나라와 국민이 모아서 갚아주실것이고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이 저를 사랑하신다면 천국에서 보내는 저의 두번째 유언에 귀 기울여 주십시요. 국민여러분 고맙고 미안합니다. "

 

 

==위 글은 대구경북 최대의 신문인 [매일신문]에, 6월 1일자로 김정길 명예 주필이란 사람이 쓴 칼럼입니다.

 

망자를 욕되게 하고 명예를 회손한죄, 우리가 명예회손으로 고발할수 있는 방법 있나요?

 

매일신문 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 겟어요. 저는 대구경북사람이고, 매일신문 10년 넘게 보는 사람이며 카톨릭 신자인데, 카톨릭 신부님이 사장님으로 계시는 매일신문에서 이런 개같은 칼럼을 올리다니..정말 절망스러워요.

 

네티즌 여러분, 매일신문 홈피에 들가셔서 항의글 올려 주세요. 매일신문칼럼 코너에선 이 글을 이미 삭제해놧더라구요...정말 어떤 신문을 봐야 할지...

     

덧글쓰기 | 전체글 1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항의전화  

대구매일신문 053-251-1362~4, 053-251-1212 항의전화 환영하신답니다
09-06-04

탐닉  

글쓴이 김정길... 어떻게 이렇게 쓸 수 있을까? 놀랍다! 와우!18넘
09-06-04

탐닉  

칼럼의 제목이 뭔가요? 매일신문 검색해도 안나오내요..
09-06-04

벌써  

문제되는 기사는 지웠다죠, 그러나 노컷뉴스 등등 이 문제를 다룬 뉴스에는 캡쳐 사진이 있다는거...............
09-06-04

파란늑대  

조중동 보다 더하다는 그 신문이잖아요.

거기에 속해 있는 말단급의 개개인은 모르겠지만,
데스크급 이상은 유전자 자체가 틀리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09-06-04

대구사람  

김정길
이름만 들어도 짜증 나죠 대구의 조선일보~
대구 살며서 한번은 보고싶은데~~~~~~~~ ==;
09-06-04

허당.  

부끄럽네요..대구사람으로서......
09-06-04

원단나라  

에이쿠.............
세상에 노망난 노인네들이 많군요.

귀신은 뭐하나 몰러................
09-06-04

시적모험  

아주 저질입니다.
09-06-04

도헌이아빠  

죄송합니다. 대구사람으로써...
그 찌라시가 아직도 대구에서 유통되고 있었군요.
09-06-04

양동이  

하도 어이없어 노컷뉴스를 찾아봤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두번째 유언이란 제목으로 지 맘대로 글을 쌌더군요

더러운 놈
09-06-04

구축함  

노짱님 대떡찰청 순시하실때
봉하에서 대구매일신문 기자놈 봤었는데,
팍!!! 쥐박아줄껄..........
09-06-04

양동이  

자유게시판에 글쓰고 돌아다니던중 발견한 멋진글을 소개합니다
--------------------------------------------------------------------------------
개난장이 끝났다. 그리고 그(김정길)도 떠났다. 그의 혼령이 있다면 수백만 명의 국민들이 자신의 짖음에 돌을 던지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감회에 젖었을까? 어쩌면 하늘나라에서 돌을 던진 우리들에게 두 번째 유언처럼 짖는다면 이렇게 짖을지 모른다.

“국민 여러분, 못난 저를 위해 화를 내고 돌을 던져주신 분노와 돌팔매질에 감사드립니다. 글쟁이 노릇도 부족했고 구강단속(口腔團束)도 제대로 못 하고, 나라와 국민 여러분께 번듯하게 남겨드린 것도 없는 저에게 개난장까지 치러준 배려 또한 고맙습니다.

요 며칠 새 저는 지옥에서 만난 많은 분들의 질책과 꾸지람을 들으며 문득문득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깨우치게도 됩니다. 평등주의를 깨고 수구를 위해 애썼다는 욕도 들었습니다. 수구 꼴통 동지들이 고맙게도 저의 모자란 모습들을 좋은 모습으로 비쳐 보여주신 건 감사하지만, 저는 지옥에 와서 제 자신의 참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웅이 아닙니다. 저의 죽음은 군부 독재의 총탄을 맞고 쓰러진 광주 영령들의 구국의 죽음도 아니고, 탄압의 고통 속에서 민주화의 깃발을 올리다 고문으로 쓰러진 열사들의 죽음도 아닙니다. 그러기에 그토록 돌을 던져주신 분노, 가슴 아리도록 부끄러울 뿐입니다.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 꼴통들은 더 이상 저를 마치 희생당한 영웅인 양 그리지 말아 주십시오. 겸손이 아닙니다. 저는 저를 사랑한 고담 대구의 꼴통들과 아끼고 믿어준 갑제, 동길이, 그리고 만원이에게 지옥에서 당부하고 싶습니다.

외국인과 해외 TV가 중계되는 영결식장 앞에서 슬쩍 쪼갠 명박이와 윤옥이에게도 당부합니다. ‘자네 같은 친구를 대통령으로 뽑은 내가 부끄럽다’고…. 개난장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서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에서 깽판치고, 방패와 곤봉으로 국민들을 내리치는 사무라이 조 일당들, 그리고 ‘전쟁도 불사하겠다’며 국민들의 침묵을 강요하는 정부와 한나라당 꼴통들에게도 저는 충고하고 싶습니다.
이 나라는 민주공화국이고 정부와 한나라당은 법과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5살 난 아이의 촛불도 끄라고 염병을 떱니다. 그런 곤조와 지랄은 청와대에서나 떨라고 하세요. 전직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국민으로서 본분을 다한 국민들에게 연행과 구속이 웬 말입니까?

저와 가족을 위해 울어주신 MB 님께도 한 말씀 드립니다. ‘웬 듣보잡?’이라고 하신 말씀은 같은 수구 꼴통으로서 할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지옥에 와 보니 그런 말씀은 저에겐 결코 위로가 아닌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은 저와 같은 꼴통들을 캐무시하는 생까기란 생각이 들 뿐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 딸아, 네티즌들이 내 처지를 감안해 행여 손가락질을 중단하더라도 이 아비 모르게 꼴통 짓 한 거 있다면 멈추지 말고 계속하거라. 그것이 우리 집안과 이 아버지의 남은 자존심을 지켜주는 길이다. 그리고 엄마랑 함께 노무현 대통령 유족을 찾아가 나 대신 위로와 사죄를 전하거라. 그게 사람 사는 도리였다. 그리고 조갑제, 김동길, 지만원, 자네들은 상주도 아니면서 집구석에 틀어박혀 주는 밥이나 먹고 있지, 워드도 제대로 못 치면서 왜 인터넷에 지랄 염병을 하며 짖고 다녔나? 자네들을 살려둔 네티즌도 ‘나잇값 하는구나’ 하는 생각보다는 ‘나잇살이나 쳐 먹고 왜 저지랄들이야?’ 하는 것 같아 앞날이 걱정스럽네.

국민들이 배짱 하나는 나에게 배워야겠다는 생각마저 드네. 일부 뉴라이트 여러분도 이젠 집구석으로 돌아가십시오. 개난장 끝난 밤거리에서 지랄들 할 시간에 사람처럼 사는 교육이나 더 시켜주십시오. 나만큼이나 듣보잡인 대한어버이협회 여러분들도 심심하겠지만 젊은 사람들 앞에서 주접 그만 떨고 찌그러지십시오.
나라꼴이 개판인 이때 여러분의 손에는 아직 알바비 봉투나 식권 대신 촛불이 쥐어져야 합니다. 오늘의 참여와 실천은 개판 된 나라 꼬라지를 바로 세우게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이 저를 욕하신다면 지옥에서 보내는 저의 두 번째 유언을 캐무시 해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부끄럽고 쪽팔립니다.”
----------------------------------------------------------------------------------
길지만 읽을 만해서
09-06-04

양동이  

매일신문에서 본 멋진 글
-------------------------------------------------------------------------------
우선 이딴 찌라시에 로그인을 하게 된 것을 심히 불쾌하게 생각한다.

일찍이 이 찌라시의 수준을 익히 알고 있는 터라 눈길 줄 일도 없었건만
느닷없는 개소리에 문득 발길을 멈추고 돌아보게 되는구나.
요새 이 찌라시 형편이 많이 어려워져 오늘, 내일 한다는 소리도 들리던데
나름 찌라시 치고는 이번에 제대로 한 번 짖어댔구나!
어떻게 사람 주댕이에서 개소리가 나올 수 있는지
수암이는 시간 되면 '스타킹' 내지는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하는 것도
나름 진지하게 고민해 보길 바래.
이딴 찌라시에 들러 붙어서 개소리나 하는 것보단 나을거야.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즈음해 갑제나 동길이 같은 노털들의 짖음이 부쩍 잦은데...
원래 개들이란 게 이웃집 개가 짖으면 아무 생각없이 짖는 습성들을 가진 터라
수암이의 짖음 역시 단순한 동물적 반응 정도로 생각해.

내가 자꾸 개, 짖음... 뭐 이래서 섭섭해?
어쩔 수 없잖아.
길 가다 개가 짖는데 거기 마주 앉아서 중얼거려봐!
다들 미쳤다고 하겠지?

최소한 아무리 찌라시라지만 부사장까지 지냈고 나름 명예주필이란 명함 들고 다니면서
그런 개소리는 하지 말아야지. 안 그래도 너네 찌라시 엄청 어렵다며?
그나마 몇 명 보지도 않는 찌라시... 쯧!

수암이야 늙어서 노망나 따라 짖어댔다고 치고...
이딴 개소리를 아무리 찌라시라지만
버젓이 실을 생각한 데스크는 뭐 하는 종자냐?
이참에 그냥 찌라시라고 아예 커밍아웃 하는 거야?

그러지 말고 이참에 쓰레기 줄인다 생각하고 접는 건 어때?

여기 와보니까 어떤 찌질이가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고 주장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다른 생각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수암이의 짖음을 옹호하던데...
다양성을 인정하고 저마다의 다름을 인정하는 거 맞는 말이야.
그런데 수암이의 짖음은 다름의 범주에 넣을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냥 내세울 거라곤 늙었다는 거 하나 뿐인 노털의 망발일 뿐이야.
다름이 아니라 틀림이야. X란 말이지.
틀린 건 바로잡아야지.

그나마 이딴 찌라시에 찾아와 몇 자 남기는 건
비록 노망한 늙은이라고는 하나
나이 대접해서,
노망 나 자식들 애 먹이지 말고 정신차리란 소리야.
09-06-04

노사모추모  

항의전화햇더니, 모르쇠로 일간, 당사자인 김정길한테 전화해보라하면서 폰번호도 안갈쳐 주네요..이런.....천주교 신부님이 사장이라는데, 같은 신자로서 원망스럽다는..
09-06-05

ㅁㅁ  

천주교유지재단에서 주식을 거의 다 갖고 있는 천주교신문임.
매일이야 예전부터 이름이 있었지.

그런데 이번 사단을 꼭 나쁘게 볼일만은 아니다.
이정도의 모욕이야 늘 있는 일이었는데

이번에 이것이 크게 문제가 되고 매일신문이 인터넷에서 기사를 삭제했다는 것은
대구 혹은 국민들의 인식이 바뀌어가고 있고 매일 또한 이것을 알아챈다는 증거지.

전에 같으면 아무 탈도 안났겠지만 노통의 죽음으로 그만큼 세상이 바뀌어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본다면 소득이 없다고만 볼수 없다. 엄청남 소득이라고 볼 수도 있지.

내가 잘해서 얻는 것도 있지만, 상대가 헛발질해서 얻는 것도 있으니.
09-06-0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5984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14 새댁 09-06-04 15 0 4287
35983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은 결코 개혁이 아니다.   6 유시민=개혁사기꾼 09-06-04 0 10 824
35982 아직 배가 있읍니다 미네르바올빼미 09-06-04 2 0 510
35981 친노의 반격   3 네이버하이에나 09-06-04 2 0 1986
35980 "상황이 심각"... 전국대학으로 번지는 시국선언 - 시국선언..   3 매자골 09-06-04 3 0 899
35979 문국현 <<<< 이 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음... 09-06-04 1 10 1072
35978 애절한 추모곡과 사진들 빛이 09-06-04 3 0 637
35977 일본의 대륙 침략 무기로서의 한반도 대운하 펌 09-06-04 0 0 433
35976 시민주권운동을 지지하는 분들께   8 라이프펜 09-06-04 12 1 728
35975 노무현 대통령 49재 - 정토원/조계사/봉은사 .. 09-06-04 5 0 4567
35974 핵우산은?? 결코 좋은것이 아닙니다!! 빛이 09-06-04 1 0 484
35973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형아 09-06-04 1 0 449
35972 이제 쉬셨다가 나중에 또 힘 냅시다. 형아 09-06-04 0 0 415
35971 충북 시민단체 시국선언문 발표 - 시국선언 전 지역 대학·시.. 매자골 09-06-04 4 0 537
35970 힘이 없는자의 넋두리... 미니파더 09-06-04 5 1 501
35969 무책임한 '노무현 우상화'에 침을 뱉으마!   6 자보 09-06-04 1 10 686
35968 여론조사2위   5 당신만은 09-06-04 0 0 911
35967 "이명박 정부 사죄·반성해야"…교수 '시국 선언' 확산 매자골 09-06-04 4 0 522
35966 노무현과 그의 시대를 보내며 펌(정지창) 09-06-04 1 0 556
35965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27 오마이뉴스펌 09-06-04 36 0 4874
35964 유시민 장관 차기 대선 지지율 2위..야권 1위...   8 백성 09-06-04 6 0 1459
35963 (관리자님, 부탁드립니다) 부산광장입니다.   1 통기레스 09-06-04 0 0 610
35962 북핵 해결할 사람 김대중 전대통령... 된장찌게 09-06-04 0 0 559
35961 [알림] 6/5일 마포광장 모임합니다.   3 털 양ㆀ 09-06-04 5 0 762
35960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그날은 옵니다.   1 용이주도 09-06-04 4 0 11448
대구경북대표신문, 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작렬하게 모독하다!   16 노무현추모 09-06-04 2 0 1126
35958 존재 가치보다 그의 정신을 되새기자! 그것은 ???   1 탐닉 09-06-04 1 0 626
35957 어깨를 나란히 하여 걸어주시는 우리 대통령님...   3 ^핑^ 09-06-04 11 0 775
35956 유시민, 차기대선지지율 2위   4 greengrass 09-06-04 1 0 1201
35955 드디어 시청 광장이 열렸습니다. 타잔 09-06-04 1 0 496
35954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유시민에게 던지는 화두와 과제 금천 09-06-04 1 0 668
35953 [성남광장] 6/5 모임합니다.   5 가람^^* 09-06-04 4 0 3366
35952 꽃잎이 지다.   2 꽃뿌리 09-06-04 11 0 660
35951 [모임안내] 28(경북북부/경기),30(순천),3(광진/포항)   38 시민광장 09-06-04 4 0 5539
35950 정치도 알아야 합니다.   9 peru 09-06-04 11 0 859
35949 분향   6 야~ 기분좋다 09-06-04 11 0 946
35948 "검찰의 책임있는 사람들이 형사처벌 받아야"-천호선, "대통..   10 사람사는세상 09-06-04 20 0 13641
35947 [민중의소리에서 펌] "에미.애비가 죽었어도 저러지는.." 딴..   6 구축함 09-06-04 4 0 889
35946 ★★★ 충성 서약 !!! - CMS도 가입했습니다.★★★   7 문화건달 09-06-04 9 0 922
35945 시민광장이여, 시민주권시대의 길을 걷자 - 연재를 준비하며   15 토지공개념 09-06-04 27 1 6606
35944 친박연대 조선일보에 광고올렸네요...억울하다고   1 트리플x 09-06-04 2 0 927
35943 공부합시다~ [펌]이명박 개.새.끼 복수할거야 개.새.끼   5 일산루키 09-06-04 4 0 1067
35942 [알림] 제5회 대전시민광장 정기모임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3 참소리 09-06-04 5 0 591
35941 [공지] 충북광장 신입회원 인사 및 노짱 추모 모임을 갖습니..   3 뮬란 09-06-04 4 0 549
35940 노대통령 죽음 타살일 수도 있다 [의문점]   2 국민 09-06-04 1 0 784
35939 .... 꽃무비단향 09-06-04 2 0 429
35938 뉴스 정당 지지도보고   4 설애 09-06-04 0 0 780
35937 노무현을 누가 죽였냐구요? 한겨레입니다.   14 허벅지 09-06-04 11 0 1249
35936 [공고][광진광장] 故노무현대통령님 추모 모임 확정 안내   1 천국문지기 09-06-04 2 0 738
35935 노무현을 죽인 '新5적'은 누구인가? 사람들 09-06-04 4 0 649
35934 울던 유시민 웃고 웃던 정동영 운다?   7 매자골 09-06-04 0 0 1224
35933 오늘 cms 회원 가입합니다.   9 흐르는강 09-06-04 8 0 701
35932 [열린세상오늘 인터뷰 전문 방송]"청와대는 고슴도치" 정면.. 대구경북시민 09-06-04 0 0 582
35931 여야 지지도 역전‥민주 28.8% vs 한나라 25.3%   1 달비골 09-06-04 3 0 538
35930 서태지 coma 노무현대통령을 노래했다? 비오톱 09-06-04 2 0 819
35929 내가 5년간 살았었던 그 곳 청와대, 보이지 않게 이제 날 벼.. 당희(당원희망) 09-06-04 3 0 475
671672673674675676677678679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