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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타살설을 주장하는 무뇌인 들에게...
프리렌서 | 2009-06-03 11:23:55 | 조회 816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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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타살 이야기 하시는 분은

노대통령 추모 분위기에 물타기 하려는 의도가 있거나,

좀 머리가 안돌아가는 분들인것 같습니다.

 

우선 타살의혹이 과학적으로 충분히 의미를 가진다면

일단 언론 기자들이 집요하게 파고 들 것입니다.

그리고 관련분야의 식자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나올것입니다.

이런 중대한 사항은 어떤형태로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었을 것입니다.

 

유가족이 노대통령님의 서거에 아무런 의혹이 없다고 했고,

첨맘님도  모두의 존엄을 지킨 죽음이라 했습니다.

 

그분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폄회 하려는 행위입니다.

 

하시려면

타살의혹설을 여기,저기 게시판에 도배하지 마시고

언론에다 정식  투고를 하시던지 하십시오.

 

"타살설을 유시민이 발히지 못하면 같은 부류 취급하겠다" 라는 말은

유시민을 까겠다는 말고 동일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SoWhat  

타살설을 믿지는 않지만,
타살설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무뇌'인은 아닌 것 같은데요.
님도 말리는 것은 좋지만 '舌'이 너무 앞서시는군요.
09-06-03

프리렌서  

나름대로 완곡한 표현을 쓴다고 한것이...
듣기에 거북하다면 죄송합니다.
09-06-03

용서못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어제 경찰의 현장 검증도 있고 해서 의혹을 없애주는 노대통령 행적에 대해 완전정리를 해본다.

2009년 5월 23일 새벽

5시 21분 : 노대통령은 작성한 유서를 거실 컴퓨터에 1차로 저장
5시 35분 : "산책 나갈께요"
5시 38분 : 경호과장과 현관 출발(CCTV 증거 영상)
5시 44분 : 노대통령, 담을 타넘고 몰래 거실에 들어와 다시 한번 유서를 저장
5시 48분 : 봉화산 입구에서 후배 만나 마늘 작황 물어봄
5시 57분 : 정토원 50m 까지 갔다가 들르지 않고 부엉이 바위로 향함
6시 5분 : 부엉이 바위에서 경호원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눔( 담배있냐, 사람이 지나가네 등등)
6시 15분 : 경호원에게 정토원 들러서 선법사 있는 지확인하고 오라고 심부름시킴
6시 17분 : 1차 투신....하지만 실패하고 다시 바위로 올라옴
6시 20분 : 심부름 갔다온 경호원과 바위위에 서있음 (초소 전경이 확인)
6시 20분 - 6시 51분 사이: 경호원이 없는 사이에 다시 2차 투신
6시 51분 :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 아래서 발견
6시 55분 : 경호 차량 호출, 노대통령을 싣고 세영병원으로 출발
7시 3분 : 시골길을 평균시속 260Km로 달려서 세영병원 도착

.나머지는 뭐.

이 정도면 의혹 말끔히 해소????
09-06-03

무극이아빠  

분명한 의문 또는 의혹... 풀어야 합니다. 딱 이정도면 좋지요. 위의 의문(또는 의혹)점 들은 설이 아니라 명확한 팩트니까요. 거기에 소설을 가미하지 말자! 이겁니다...
09-06-03

짜장면짬뽕  

이렇게 현장검증 해놓고 모든 의혹이 해소되었다고 조사 종료한다는 견찰놈을
보니 부아가 치밀어 오릅디다...
09-06-03

짜장면짬뽕  

님이 이야기 하는 무뇌인입니다...

제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CCTV, 컴퓨터저장시간 불일치,
-낙상한 전대통령을 경호원이란 놈이 들쳐메고 간다는 발상,
-어디인지도 밝히지 않고 "차 대라" ?.... "놓쳤다?" 대통령이 멧돼지냐?
-119는 부르지도 않고 경호차로 이동
-유서를 컴퓨터로 작성할까 ?...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제3자도 쓸수 있을만한 두루뭉실한 내용들...
몇년전에 장기기증한 양반이 화장유언은 또뭔가?

-뭐가 두려워 CCTV는 공개를 찔끔찔끔 그것도 시간이 안맞아...
-이리 의혹이 많은데 언론이든 정치인이든 암살의혹을 제기하는 곳이 없는지...



두사람이 산에 갔는데
한사람은 싸늘한 시신으로 변했습니다.
같이 있던 놈은 증언이 수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같이 있던놈을 가장 의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누가 무뇌한 저에게 명쾌하게 한번 설명해 주십시요...
09-06-03

파란늑대  

아시다시피,
이곳은 온과 오프가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그리고 시민국가의 시민으로서 자부심이 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예의와 배려가 없으면,
다양하고 복합적인 진행절차에 의해,
누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따 당합니다.
09-06-03

프리렌서  

무뇌인이란 표현 적절치 못했음을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타살설은
유가족이나 상주로 계시는 분들도
자제를 요청한 내용인데
확대 재생산 하려는 의도가 아고라나 여기 계시판에
보여서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타살설의 본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꼭 타살설 주장하시는 분중에서
첨맘님 이름 물고 늘어지를 한번 생각해 보자는 의미에서 적었습니다.
09-06-03

별동벼리  

사람들이 많이 안타까워서 그랬겠지요....첨맘님께서라도 꼭 좀 밝혀달라는 마음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저도 타살의 의문이 드는 것은 다른 것은 다 떠라서라도 사건 당시 혈흔이 발견되지 않은 점. 그리고 잠바가 벗겨진 점입니다......이건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죠....
09-06-03

WiZ  

프리렌서님이야말로..참으로무뇌인이네요....
의혹설이나오지않았는데도,,,경찰이정부가수사당국이..자신들의..말같지않은,,,수사발표를번복했겠습니까?

참으로...뻔뻔한사람들이..우리들입니다...

진짜로,,,무뇌인들이나믿을수있는수사발표에대해서,...찍소리도못하고..아니...진짜무뇌인들이어서...뭐가맞는지안맞는지도..몰라,.,,아무소리안하다가......언론에서..정부가...음모음모하면서...공안정국,,,,,만들고있으니깐,,,,쫄아가지고서,,,,...무슨..큰대의를위해서....입다문척...가식을피웁니까?
개인적으로,,,난...그들의 박식함에......존경심이....,,,,정치적이지않고...계산적이지않는 ....의혹을제기한 그들의...순수함에......진실을밝히려는의지에.......미안함이...생기던데............

참으로,,,우리....더러운,,,,인간들아닙니까?.....
우리가못한일.......의혹제기하여...그나마...시간맞추기라도하기위해......쌩쇼하는수사기관...뻔히보면서,,,,참....너무....드러운...인간성보이시네요....
..
그래요,,,,그들이무뇌인이라고칩시다....
그렇다면,.,,,..우리는뭔가요.....프리랜서님과....우리들은....무식한것이지요?....아니면,,,,양심에털나고..몰염치한,.,,쓰레기던가?

제발...자신이...능력없어,.,,,못한일..생각없어....안한일들.......남들이....해주면,.,,,감사는못할망정,,,,,뒤에서,,,,,수구보수꼴통언론방송에....휩쓸려,,,,,함께.....같은동지들...도매급으로..팔아먹지맙시다......그짓이..바로무뇌인입니다.....
09-06-03

눈팅  

의혹이 많은 수사요....
행여 노짱님이나 가족분들께 누가 될까봐 무뇌니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사람들이 알고 싶은건 진실입니다.
어설픈수사였음은 국민모두가 인지 하는겁니다.
09-06-03

봄바람  

검찰의 표적 수사 과정,
잔인무도 한 정치 보복 행태,
이 정권의 야비한 쓸어 덮기...

밝혀야 할 의혹은 너무도 많습니다.
이런 의혹부터 해명을 요구합시다.

타살설을 둘러싼 음모론에 신이 나서 몰두하는 사람들 보면
무뇌까지는 아니어도 무척 답답한 게 사실이죠...
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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