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진들을 보면서 타이는 들뜬다 생각했어요.
그래도 노란색이 ...
2008년 5월 29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그렇다면 그가 꿈꾸는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일까.
그는 “자유와 다양성이 키워드”라며 “기회가 많은 사람에게 골고루 주어지고, 정치적 자유뿐 아니라 여러 관습과 문화 그리고 괴짜들의 끼 발산을 너그럽게 받아들여주며, 덜 공격적인 동시에 타인에 대해 좀 더 배려하는 평화로운 나라가 되면 좋겠다”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집사람과 결혼한 것. 아내가 없다고 상상하면 못 견디겠다
아내가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