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봉하에서 대통령님을 가슴에 묻고.....
더 이상 흐를 것 같지 않던 눈물이 이 순간 또 흐르네요...
이제 그 슬픔을 가슴에 묻고 분노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