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장관님..
여기서는 첨맘님이라고 불리우시네요..
첨맘님이라고 부르면 제가 하고싶은말이 안나올꺼 같에서 장관님이라고 부를께요.
장관님....
저는 장관님을 좋아합니다...
지난날의 장관님의 홈피들을 둘러보면서..장관님의 글들을 보고..또 TV에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저는 정치를 안해본사람이니 정치를 모릅니다.
유시민장관님처럼 향기가 나는꽃에 꿀벌들이 찾아오는 것처럼 지금의 모습이 그러해 보입니다.
장관님 말씀중에..[뜻이 옳다고 해서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스스로 옳다고 확신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실패할 위험을 무릅쓰고 시도해 보는 것, 이런 것이 삶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살아 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이런 글귀가 있더군요.
예전에 100분토론때의 논리정연하게 말씀하시던 모습이 아직까지도 생생합니다. 반대의견을 내세우는 아니 흑백논리가 맞겠네요. 억측을 부리는 여당의원의 말에 기가차서 더이상 말을 이어가지 않은모습이 여러번 비춰던것 같습니다.
장관님께서 늘 말씀하시던.." 사람의 가치관이나 다른 생각을 가진사람은 많죠 " 이러고 마십니다.
우유부단해 보일때도있고..소모적인 말싸움을 피하려고하는것처럼 보일때도있고..넓은 아량으로 비춰 질때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언행에 너무 조심하시는건 아닐까요?? 장관님의 성품이 그러하신 것같은데..
제가 장관님을 자세히는 모르니 TV에나오는 장관님의 말씀, 책, 신문, 인터넷글들, 여러 인터뷰동영상등등..관심을갖게 되니 자연히 보게되면서 느낀점입니다.
장관님이 대통령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대선..아니면 다다음대선이라도.....
장관님께서..조금만..조금만..더..자주 매스컴에 등장했으면 합니다.
시국에 대해서 의견도 팍팍내주시고...장관님의 생각을 좀더 많은곳에 또 강하게 어필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좀더 꿀벌들이 모이지 않을까요?ㅎㅎ
두서없이 막쓴글이라 푸념이라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