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께서 운명을 얘기하셨습니다.
운명입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운명이죠...
이제 그 운명, 노짱님의 운명이 첨맘님의 운명인 것 같습니다...
가기 싫지만... 가야만 하는 운명...
바보 노무현 그리고 바보 유시민의 운명...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