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같은 심정으로 지난 일주일 여를 지내셨을줄로 압니다.
너무도 아픈 시간이지만 넋놓고 지나버릴 수 없는 시국이기에...
이제 우리는 마음을 다잡고 힘차게 걸어가야 할 길을 만들어야 하는 시점이라 봅니다.
경황없는 시기라 마음을 함께한 새가족 여러분을 뵐 기회도 만들지 못했고 연락도 다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에 우리 광명시민광장만의 노짱추모 모임을 열고 또한 새가족 환영모임도 가지려 합니다.
2009년 6월 1일(월) 19시 철산동 평생학습원 4층 동아리실입니다.
대화시간을 갖고 별도의 장소로 옮겨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광명가족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문의 김성현 010-2611-4471
(평생학습원은 광명경찰서 뒷편으로 맞닿아 있는 곳이고, 철산역 2번출구에서 나와서 뒷방향의 대신증권 골목으로 들어와서 100미터 정도 끝까지 직진하면 나옵니다. 4층 동아리실을 빌려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