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점심시간에 밥굶고 몰래 다녀왔습니다 --;
노사모 분들 시민광장 운영자 분들이 고생많으시더군요
이제 그만 애도하는 마음으로 보내드리는것이 좋겠습니다.
게시판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던 제 모습이 무척이나 초라해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무척 더운날씨 정장을 입고있으니 땀으로 흠뻑 젖었네요..
그래도 나중에 후회하는 마음이 들지 않으려 다녀온건 참 잘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애도하는 마음으로 순수한 추모의 자세를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명박씨나 한나라당 까는건.... 내일부터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