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내는 마당에야 마음으로만 지지한것이 너무 후회됐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민광장을 가입했습니다.
이곳에선 절대 소극적인 국민이 아닌, 적극적인 지지자가 되겠습니다.
오늘, 노제에 갑니다.
그곳에서라도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래면서
보내드리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