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님...
이제 몇시간 후에는 이 길을 다녀 오셔야지요..
가슴이 아려 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이십니다..
오후8시에 초모행사가 있었는데..
저는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더 아프네요..
늦게 퇴근을 하고..
집에 잠시 들려서..
차를 가지고 수원역으로 향하였습니다.
오늘은 차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수원역 앺의 분향소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노짱님을 그리며..
때로는 눈물을 보이며...
한쪽에서는 큰 화면으로 노짱님의 옛 모습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 화면을 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
때로는 박수를 치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시민광장분들과 함께 자원봉사도 하고..
노짱님께서 오신다는 연화원으로 ..
노란 기본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갔습니다..
이 길을 가실텐데..
하면서 또 가슴이 메어졌습니다..
입구에 노란 풍선을 달고 계신분도 계셨습니다..
아파트 숲을 지나..
연화원 부근에도 노란 리본과 풍선이 수없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연화원에 도착하여 일행은 연화장 정문 부근의 소나무에다..
노란 리본을 달았습니다..
40여명이 함께 하니..쉽게 진척이 되었습니다..
우리 일행 이외의 여러분께서도 노란 리본과 풍선을 달아 놓으셨습니다..
온통 노란꽃으로 물을 들여 놓았지요..
우리의 작업을 마치고..
용인 신갈로 가서 그곳분들과 함께..
리본도 달고..
풍선도 달고..
또 함꼐 길가에다 노란색으로 물을 들여 놓았지요..
용인팀들은 수원방향으로..
수원팀들은 용인 방향으로..
연화원으로 가시는 길가에다..
노란색으로..
아침을 생각하여..
중간에 나왔습니다.
몇분과 함께..
모두 댁 근처까지 모셔다 드리고..
저도 집에 왔습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신 고등학생들..
주부 여러분..
시민관장 여러분..
고맙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짱님의 가시는 길을 환희 밝혀 주시고 계셔서요.
이렇게..
노짱님을 뵐 수 없을 것 같아서..
일행들과 함께..
미리 다녀 왔습니다..
아직도 노란리본과 노란 풍선 작업이 끝나지 않았을 텐데...
님들을 뒤로하고 먼저 나와서..
미안할 따릅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노짱님을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요..

< 수원역 앞 분향소 >

< 길가의 노란 리본 >

< 수원역 앞 분향소 >

< 수원역 앞 분향소 >

< 대형 비젼을 보고 계시는 님,, >

< 진지하게...묵념 >

< 노란 풍선 >

< 수원역 앞 분향소 >

< 대형 스크린이 걸렸있네요.>

< 수원역 앞 분향소 >

< 노람 풍선 >
연화원










신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우리에게..
몸을 던지면서.
강한 메세지를 남끼셨습니다.
똑바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