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진실은 더이상 노무현대통령님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진실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지 결코 잊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복바치는 눈물을 매순간순간 삼켜야한다는 것이 제가 아는 진실입니다.
회원여러분 진실이 무엇이든지간에 지금은 서로에게 상처주지 맙시다.
적어도 눈물이 다 말라서 더이상 흐를 눈물이 없을때까지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