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을 기억했다가 꼭 투표합시다..
그리고 이런 저런 핑계로 투표하지 않는
지인이 있다면 모가지 끌고가서 투표하라고 합시다
그게 내 사랑하는 아내일지라도...
내마음의 대통령 노무현님...
당신은 전직 대통령이 아닙니다...
현직 대통령이십니다...
내마음에 살아서 영원히
넉넉한 마음으로 장기집권해서
첨맘님께 정권을 이양하는날까지
저에 대통령이 되어주십시요..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나 살기 바뻐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한 대구광장 김피디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