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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 내용이 누락된 부분이 있는거같은데..(제발!!!!! 한번만봐주세요!)) 진짜혹시나해서그래요...
김영훈 | 2009-05-23 15:20:24 | 조회 1239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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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있어서는 깨끗하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과 딸, 지지자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이말이 저 위의 유서에는 없어요.

저 대문에 걸린 말은, "보도자료"라고 공식문서처럼 기자들한테 배포된듯한 문서에 있는 말인데요..

내용 일부가 누락된건가요??

의도적인 누락이 아닌가 싶어서,, 괜히 언론이 또 의심가서요.


유서에 "돈문제에 있어깨끗하다"이런말이 있고 없고가 상당히 중요하지 싶은데...


제가 누락되어있다고 써놓은 말은 '노대통령의 측근'이 따로 전한말 같던데... 

언론, 혹은 저게 경찰의 공식발표였다면, 물론, "유서중 일부"라는 표현으로 합리화 되긴하다만,

의도적 누락인거 같단 의심을 해봐요.


이 못믿을 언론들...
저 혼자만의 망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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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전대통령 서거> 유서 "돈 문제 깨끗…역사가 밝혀줄 것"

기사입력 2009-05-23 13:12
광고
【서울=뉴시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3일 서거 직전 가족들에게 남긴 유서를 통해 "돈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고 밝혔다.

이날 KBS 등 언론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또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며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며 "원망하지 말아라. 삶과 죽음이 하나 아니냐. 화장해 달라.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을 하나 세워달라"고 밝혔다.

이국현기자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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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공개, "돈문제 깨끗..비판 받아 정말 힘들었다.."
성승제 기자 (csnews@csnews.co.kr) 2009-05-23 12:55:00

23일 자살한 것으로 추측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 내용 중 일부가 공개됐다.

노 전 대통령의 유서에는 “책을 읽을 수도 없다. 그 동안 너무 힘들었다. 너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다. 마을에 비석하나 세워 달라. 화장해 달라. 삶과 죽음이 하나 아니겠나”라고 적혀 있다.

이어 “돈 문제에 대해서는 깨끗하다”고 밝히며 최근 박연차 사건에 연루돼 두 달 가까이 강도 높은 수사를 받아온 것에 대한 심적 압박감을 나타냈다.

또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과 딸, 지지자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고 남겼다. (사진-연합뉴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5/h2009052312372421950.htm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5231435095573&ext=na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영훈  

신문기사가 너무 많아서 그렇지, "돈에있어 깨끗하다"라는 표현이 유서에있다! 라고 되어있는 기사가 몇몇개 있어요.
09-05-23

김영훈  

저 유서,, 경찰에서 기자들한테 기사쓰라고 배포한거 아닌가... 근데 제가 다른 기사에서 읽었던 구절이 없길래.... '어?? 경찰에서 일부러 뺐나?', '윗선에서 지시가있었나?' ,'그렇다면, 윗선에서는 말로는 애도를표하면서, 뒤로는 또 공작하는거아닌가?' '언론조작, 유서까지 왜곡하나?'뭐 이런 망상을해보면서 굉장히 화나있어서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저 혼자만의 망상이겠죠??
09-05-23

비밀의 화원  

저도 그 부분이 의심스럽습니다.
뒷 부분은 완전히 다른 파일어디선가 발견된 것이 아니라면
09-05-23

김영훈  

돈 깨끗하다! 라는 내용이 보도된 기사구요.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한 3개 나옵니다

'신문기사'검색에서 "돈 깨끗"이런 식으로 검색해보니 한 3개 나오구요.

1시 정도에 쓰여긴 기사여서,, 상대적으로 오래전 꺼구요,

막 최근에는 저 내용 아얘 없이 "보도자료"의 신문기사가 "유서 전문!!"이렇게 마구 쏟아져나오고있구요
09-05-23

11  

너무 슬퍼서 뭐라 할말이 정말 없긴 합니다.


그래도 이거에도 지나가는 관심이라도 좀 가져주세요.
09-05-23

ㅁ  

정말 아주 행여나 행여나 하는 생각이긴하지만,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일수도 있는데...


또 그 행여나 행여나...

아주 중요한 것일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09-05-23

ㅡ.ㅡ  

컴퓨터로 쓴 유서는 당사자가 썻을수도 다른 제3자가 썻을수도 있는것 아닐까요?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 원격으로 아래한글 파일을 보낼수도 있지 않을까요?

자필로 쓴 유서도 아니고, 청와대에서 최근에 파견된 경호원과만 새벽 산행도 그렇고
석연챦은 구석이 너무 많습니다.

자신이 죽기전에 유서를 남길때 자필로 남기지,
컴퓨터 자판이 편리하다고 컴퓨터 파일로 남길까요?

유서내용도 평소의 노짱님 글 같지 않게 너무 두리뭉실하고 내용도 짧은것 같습니다.

김구 선생이 이승만이 한테 암살 당했던 역사적 사실도 있습니다.
암살 가능성에 대해서도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당연할것입니다.
장자연 사건도 그냥 묻어버린 떡찰들이 할리는 만무하지만요...

2009년이 이승만이 시대로 돌아간거 같습니다.
09-05-23

1  

노 전대통령 측근 "유서에 '돈 문제 깨끗하다' 적혀 있어"조선닷컴
기사 100자평(110) 포토
입력 : 2009.05.23 13:06 / 수정 : 2009.05.23 15:26

▲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뒷산 바위에서 뛰어내린 노 전 대통령을 처음 응급 치료를 받던 경남 김해시 세영병원 응급실 배드. ... /연합뉴스"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
경찰이 공개한 유서에는 이같은 내용 없어
노 전 대통령 한 측근은 노 전 대통령이 남긴 유서의 또 다른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유서에서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며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같은 내용은 이날 오후 경찰이 공개한 유서에는 포함돼 있지 않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3/2009052300527.html?Dep0=chosunnews&Dep1=todaychosun&Dep2=head01_r1
09-05-23

.  

1시 정도에 쓰여긴 기사여서,, 상대적으로 오래전 꺼구요
09-06-16

11  

유서 경찰이 공개한게 맞고!!

제가 지적하고 있는 부분은 일견 타당해 보여요!!

3시 25분쯤에 저랑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기사를 쓴게 있네요.!!

확인해주세요!!!!!!!!!1
09-05-23

113  

암살이나,, 제3자의 대필... 뭐 여기까지는 아닌거 같구요. ;;


제가 화난건, 의도적으로 유서내용을 편집한건 아닌가 해서요...
09-05-23

ㅡ.ㅡ  

어떤이가 삶을 마감할려고 합니다.

가족과 지지자들에게 유언을 남기려고 합니다.
그러면 자필로 유언을 남기겠습니까? 컴퓨터 파일로 남기겠습니까?

더더구나 그분은 법조계 출신으로 컴퓨터 파일 유언장은 법적인 효력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

반대 비열한 세력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어떤 정적을 암살하고자 합니다.

자살로 위장하고 싶은데,
유언장 없이 죽었다면 국민들의 바로 자기들 짓인지 알아차릴거 같고
자필 유언장은 불가능할거 같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할까요?
09-05-23

1234  

http://www.asiae.co.kr/uhtml/read.php?idxno=2009052315060298111


다음 아고라에서도 어떤분이 저와 같은 문제제기를 하셔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왈가왈부 약간의 논의가 있다고 하네요.


이걸로 충분합니다.

전 이만 컴퓨터 끄고 대한문으로 가야겠네요.
09-05-23

비밀의 화원  

유서 뒤부분에 관한 기사
아이러니 하게도 눈치 빠른 조선에 먼저 올려진 글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조선은 그 실체를 알고 있었고

뒤에 문제 될 것을 우려하여 일단 가쉽성기사로 올리고 빠진 것이 아닌지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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