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비통하고 슬픈 날입니다.
너무도 충격적이라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집행부가 그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나 당장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우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시민광장 홈페이지에 조기를 걸고,
한 편으로 현지에 달려 가는 거라 봅니다.
첨맘님께서 양산 부산대병원으로 달려 가고 계시며 그람시님이 현지에서 대기 중입니다.
첨맘님 그리고 현지의 대책에 따라 시민광장도 움직여야 할 것 같아 그람시님이 상황의 변화에 대해 즉시 연락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오후에 현지로 저도 가보려 하는데 양산으로 가야 할 지 봉하마을로 가야 할 지를 판단해야 해서 상황을 더 확인 후에 정하려 합니다.
회원들께서도 이 상황에서 시민광장이 취해야 할 대책 들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주십시오.
- 박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