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긴급공지01>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관련
박무 | 2009-05-23 10:53:22 | 조회 4940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4725     


트위터 페이스북

참으로 비통하고 슬픈 날입니다.

 

너무도 충격적이라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집행부가 그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나 당장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우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시민광장 홈페이지에 조기를 걸고,

한 편으로 현지에 달려 가는 거라 봅니다.

 

첨맘님께서 양산 부산대병원으로 달려 가고 계시며 그람시님이 현지에서 대기 중입니다.

 

첨맘님 그리고 현지의 대책에 따라 시민광장도 움직여야 할 것 같아 그람시님이 상황의 변화에 대해 즉시 연락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오후에 현지로 저도 가보려 하는데 양산으로 가야 할 지 봉하마을로 가야 할 지를 판단해야 해서 상황을 더 확인 후에 정하려 합니다.

 

회원들께서도 이 상황에서 시민광장이 취해야 할 대책 들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주십시오.

 

- 박무 -

   

덧글쓰기 | 전체글 5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위시리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09-05-23

서린  

광장 시민들도 데리고 가주세요..장소가 어디가 되더라도 광장식구들 다같이 참석했으면 합니다.
09-05-23

불꽃처럼  

빠른 소식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09-05-23

세계시민김동주  

부산대병원이든, 봉화마을이든, 광화문이든
우선 시민광장이 앞장서서 모임장소를 잡아야겠습니다.
슬픔을.. 나누고 잊지 말아야죠.
09-05-23

하모하모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09-05-23

비무장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 "자살"이라는 제목 들어간 글 모두 블라인드 처리해 주세요.
09-05-23

강물처럼...  

너무 민감한 사안이라 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그러나 자살이라고 첨부터 단정할 필요는 없지요!
09-05-23

참소리  

아직까지 믿어지질 않습니다
슬픔에 어찌해야되는지 경황이 없습니다
우선 시민광장 홈페이지 조기부터 겁시다
대전광장도 지금 회원들과 논의중입니다
09-05-23

가치중심  

현지로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회원님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장소에 별도의 분양소를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09-05-23

랑랑  

그게 좋겠습니다. 회원님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곳.. 주말임을 감안 하여..
09-05-23

사랑시  

동의합니다.
09-05-23

랑랑  

우선 서울사무실에 분향소를 설치 하셔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양산 부산대 병원 약도를 부산광장에서 올렸으면 합니다.

너무 황망하여 두서없이 썼습니다.
09-05-23

김성현  

상황에 맞는 대처에 따르겠습니다.
09-05-23

아랑아빠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3

참고로 기초광장이 설립된 곳은 모두
해당 단위에 가능한 많은 근조 현수막을 설치 하는 방안
사무실이 있는 광장은 분향소를 설치하는 방안등은 기본.
09-05-23

서울에분향소  

지금 수많은 사람들을 몰고 부산으로 달려갈 수는 없습니다.
시민광장 이름으로라도 급히 분향소를 만들어주세요.
명동성당이든 어디든 서울시내 한복판에 분향소를 만들어주세요.
09-05-23

요술물감  

시청앞이나 촛불로 모두 모였으면 합니다
09-05-23

선각  

일단, 봉하로 갑니다.
양산병원은 출입통제가 있다던데
부산회원님이 상황을 좀 올려주세요.
09-05-23

의산  

남양산 I.C에 내린답니다.
09-05-23

mad-doctor  

일단 이글을 공지로 올리고

시간을 표기한 점선 이용 < 11시 ---------------- 14----------------- 이런식으로 >해서 수정글로 긴급공지를 계속 올려 주시던지

아님 댓글로 공지를 올려주시는 방법이 있는데, 댓글은 회원분들의 글에 묻힐 가능성이 크니

시간대 표시를 한 수정글로서 지속적인 상황과 시민광장 차원의 행동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05-23

파격  

지도부가 결정합십시요

우리는 따릅니다

무조건 무조건
09-05-23

강물처럼...  

경비를 맡고 있는 전경이나, 경호원이나, 비서실이나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집에서 나가는 것을 못 봤다니...
09-05-23

동서통합  

각 댁에 조기를 걸고 애도를 ...
집행부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09-05-23

코카콜라  

저도 어떻게든 함께가 되고 싶네요...
힘드신 거 알겠지만 중심을 잘 잡아주시면 따르고 싶습니다.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4
09-05-23

key아저씨.  

저는 6인승 봉고차가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시간 되시는 분들이 ..서로 사정을 맞추어서 ..

일단 병원으로 내려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상황은 시민광장 전체 휴대폰으로 문자날려주면 좋겠습니다..

전 오늘이라도 내려갈 의향이 있으신분 모아서 부산으로 내려갈 생각입니다..

같이 가실 의향있으신분 ...연락 주세요.. 제가 있는 곳은 서울입니다...

017-752-1093 입니다..
09-05-23

▶◀ 허당~  

아.......뭐든 합시다.
09-05-23

가람^^*  

성남에선 일단 차량 한 대 준비합니다.

간식거리하고 국화 준비해서 누구든 같이 가실 분들 참여하실 수 있게 준비하려구요.
09-05-23

알티케이  

집행부의 결정에 동의합니다~!
09-05-23

수리  

믿기지가 않네요.
하실일이 많으셨는데
휴...
왜 그러셨을까요
09-05-23

박무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갈피를 못 잡는 가운데 많은 의견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얼마 뒤에 타 단체 장들과 회동하려 합니다.
그 분들과 몇 가지 공동 대책을 세우고자 합니다.
시민광장 고유로 행동할 것과 타 단체와 같이 할 것을 구분하여 수립되는 대로 추가 공지하겠습니다.
09-05-23

포로리얌  

네이버 고객센터에 항의해주세요.

노무현대통령님을 검색하면 '사망'이라고 해놨네요. '서거'인데요

부탁드려요
09-05-23

문천  

현지 행은 지역광장 별로 움직이되,
일요일 저녁때 쯤으로 집중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집중됐으면: 움직이는 김에 서로 다른 지역분들이 많이 만나 마음을 나눌 수 있기 바라는 뜻
* 일요일 저녁때 쯤: 님에 대한 예절에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마음도 생각도 정리한 뒤에 움직였으면 하는 뜻
09-05-23

날아라  

동의합니다.
09-05-23

잉까꼬끼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09-05-23

스콜라  

첨맘님께서도 정말로 애통하실 겁니다.
정치적 스승님께서 서거하셨으니
말입니다. 시민광장 회원분들과
노사모 회원분들께서 정말
가슴이 미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천국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09-05-23

.  

그 분들과 몇 가지 공동 대책을 세우고자 합니다.
09-06-16

걸사비우  

집행부에 전적으로 위임함이 타당합니다

회원들을 대신하여 수고좀 부탁드립니다...
09-05-23

돌베개  

멀리 움직일 수 있는 분들과
근처에서 모일 수 있는 분들..
나누었으면 합니다.
멀리 못 가시는 분들은 시청광장으로라도 모이면 어떨지요.
아무 것도 하지 맙시다.
촛불만 들고 있어요.
말도 하지 맙시다.
노래도 하지 맙시다.
울고 싶은 분 울게만 합시다.
09-05-23

mad-doctor  

5시 시청광장 집결 공지가 아고라에 뜨긴 했습니다.

주도 단체 이런 것 없고 그냥 자발적인 추모 모임이 될것 같습니다.
09-05-23

박무  

수도권에 사시면서 오늘 내려가지 못하는 분들께선
지역별 분양소를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5시에 광화문에 아고라 분들이 모이는가 봅니다.
(시청 쪽도 있던가요?)
여기에 참여했으면 합니다.
09-05-23

가위손  

첨맘님 노사모회원 가시는길 편하게 .... 정말 비통합니다
09-05-23

허니  

자살 입니다...스스로 목숨을 끊을수 있는 당신은 진정 대인 이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이명박" 임을 어느누구도 부인하지 못 할 것입니다...
09-05-23

새벽21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09-05-23

박수만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09-05-23

개척자  

첨맘님 및 시민광장 집행부에 일임합니다.
09-05-23

들불  

노사모와 함께 장례위원회를 구성합시다.슬픕니다.화가 납니다.
09-05-23

진아아빠  

집행부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09-05-23

분노  

서울에 합동분향소 마련해주십쇼.
09-05-23

유시민최고!  

서울 분향소 마련해주세요
09-05-23

유시민최고!  

집행부결정에 따르겠습니다.
09-05-23

mad-doctor  

현재 서울쪽 상황을 보면 주말에 예정된 다른 집회로 인해 경찰 통제가 약간 있고요

대한문 앞에 판넬 전시전이 집회 신고가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대한문 앞으로 모이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동화면세점 앞은 전국민생상담본부 발족 기자회견입니다.

뜻 있는 분들은 대한문쪽에서 모이시길 바랍니다.

변동 사항 생기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09-05-23

▶◀서린  

대한문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09-05-23

상식이통하는사회  

머리띠 동여매고..
더럽고 치졸한 정권과 싸우겠습니다.
더이상 침묵하는 대중이 될 수 없을 듯 합니다...

북받쳐오르는 울분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합께합시다.
09-05-23

새벽청년  

무조건 현지로가는것이 중요한게아니고, 못가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집행부는 이분들이 모일수있는 대책을 만들어주셔야합니다.
09-05-23

mad-doctor  

<노무현 대통령 유서원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 <= 여긴 다른 기사에서 발췌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사용하시던 사저의 컴퓨터에 저장된 유서이며 마지막 저장 시간은 23일 새벽 5시 21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
글로 남기신게 아니라 컴퓨터에 남기신 글이었군요...전문이 아니라 일부분으로 보입니다.
09-05-23

mad-doctor  

노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2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봉하마을에 빈소를 설치하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하지만 빈소 설치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일단 시신이 안치돼 있는 경남 양산 부산대병원에서 먼저 조문을 받고, 봉하마을에 빈소가 설치되면 그 쪽으로 옮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09-05-23

김완수  

그동안 모임에도 한번도 나가지 않았지만...집행부 결정에 따라 뭐든 하겠습니다.
09-05-23

법학도  

모입시다.

서울역이든....

시청앞이든.....

모여서 마음껏 울어봅시다.
09-05-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4137 [인천광장 공지] 슬픔을 함께합니다. 한율아빠 09-05-23 0 0 539
34136 노짱님의 죽음을 절대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1 심사랑 09-05-23 1 0 463
34135 맹바귀 가카 파격 09-05-23 0 0 504
34134 이 정권하에서의 장례는...   4 구축함 09-05-23 8 0 956
34133 ▶◀ 회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코버스 09-05-23 0 0 649
34132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슬픔 09-05-23 0 0 432
34131 제발 시민님 정치에돌아오세요 제발 09-05-23 0 0 579
34130 노짱님..노짱님.........................노짱님...!!! e-마당 09-05-23 0 0 392
34129 유서내용 눈물이 자꾸나네요 ㅠ.ㅠ   1 아트맨 09-05-23 3 0 944
34128 유시민씨 정신 바짝 차리세요   4 dd 09-05-23 2 0 1366
34127 냉장고에 반찬통을 넣다가... 유시노무 09-05-23 3 0 547
34126 노무현전대통령님~~ 안가이버 09-05-23 0 0 415
34125 다음번선거땐 뱅기타고가서 꼭 선거한다 MB넌 천년만년 그자.. lilysang 09-05-23 2 0 466
34124 죄송합니다... 꿈의텃밭 09-05-23 0 0 391
34123 [謹弔] 한 번 뵙지도 못했는데...   1 봉우리 09-05-23 0 0 428
34122 ▦ ▦4시 시청▦ 故노무현 대통령 추모 분향식 포로리얌 09-05-23 1 0 897
34121 이명박 불행한 새끼... e-마당 09-05-23 1 0 628
34120 씨발 이 개같은 세상 이재천 09-05-23 1 0 591
34119 아직 날아라 09-05-23 0 0 331
34118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운유하숙 09-05-23 0 0 401
34117 노짱님, 힘드셨죠...? e-마당 09-05-23 0 0 423
34116 그나마 남은 정신 부여잡고 말씀드립니다.   1 初雪 09-05-23 1 0 734
34115 할 말을 잃었습니다 바다로 09-05-23 0 0 433
34114 당신같은 대통령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었습니다. 당신같은..   2 꿈아리랑 09-05-23 2 0 482
34113 그래 오늘만큼은 마음껏 울자 걸사비우 09-05-23 4 0 423
34112 자꾸 흐르는 눈물을 참을수 없네요. 서연아빠 09-05-23 1 0 439
34111 조문 장소 공지 바람니다 대구지역 /부산이나 봉화가실분 서.. 동천 09-05-23 0 0 453
34110 눈물이 복받칩니다. 마지막 순간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꿈아리랑 09-05-23 0 0 437
34109 자살이 아닌 타살입니다..   7 비젼맘 09-05-23 6 0 934
34108 내대통령 우리 대통령 노무현 최명경 09-05-23 0 0 445
34107 조기계양합시다(내용무) 집집마다 곳곳에   3 역사맨 09-05-23 0 0 545
34106 대한민국은 역시 힘없고 양심적이고 소신지키는 사람이 살 곳.. 돌담 09-05-23 1 0 454
34105 ▶◀ 오늘 대한민국은 죽었습니다...   2 푸줏간소년 09-05-23 0 0 541
34104 님은 갔어도 우리는 님을 보내지 않습니다   1 방랑객 09-05-23 1 0 430
34103 눈물을 훔치면서 두 주먹을 불끈 쥡니다. 한율아빠 09-05-23 2 0 421
34102 떡찰 이 개세이들 파격 09-05-23 0 0 460
34101 ▶◀ 분향소 마련되는 대로 - 장소 공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 푸줏간소년 09-05-23 0 0 491
34100 진정 사랑했습니다.....   3 가치중심 09-05-23 1 0 470
340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마음의대통령 09-05-23 0 0 334
34098 부산대 양산병원 약도..   2 하늘아빠2 09-05-23 0 0 1584
34097 인천광장 여러분 슬픔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한율아빠 09-05-23 0 0 440
34096 하늘과 땅이 울고 있습니다.. 비젼맘 09-05-23 0 0 382
34095 님이하고 싶었든 말씀이 무었이었을까요?   2 참슬 09-05-23 0 0 456
<긴급공지01>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관련   57 박무 09-05-23 6 0 4941
34093 우리의 대통령님이 .... 사랑힙니다. 09-05-23 0 0 487
34092 노무현님이 부른 노래 어머니,,,   5 감자깡 09-05-23 4 0 945
34091 도대체 어떻게 이런일이.....   1 初雪 09-05-23 0 0 435
34090 ▶◀ 謹弔 위시리 09-05-23 0 0 409
34089 경호원은 뭐 한거야? 지나가다 09-05-23 0 0 497
34088 전국 동시다발 추모대회를 제안합니다.   1 주절라 09-05-23 0 0 512
34087 이제 모든 것이 분명해 졌다.. key아저씨. 09-05-23 2 0 563
34086 사망이 아니라 서거... 라네요   2 하빈 09-05-23 0 0 685
34085 ▶ 노짱님 ◀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582 컨텐츠팀 09-05-23 96 1 32269
34084 우리의 노짱님 이제.....천개의 바람이 되어...   1 나라 09-05-23 2 0 513
34083 우리는 한줌 지푸라기... 언제까지 인터넷에 글만 올릴 것인.. 시리우스리 09-05-23 0 0 376
34082 광화문 네거리에서 울고싶다. 유시민, 시민광장 이름과 함께 광화문네거리에 09-05-23 0 0 1520
701702703704705706707708709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