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일은 아마 없을것 같습니다
댓글도 안 달라고 합니다^^
2002년 노짱,첨맘님 모습보고 스스로 감동하고 지금도 사랑하며 항상 눈팅만 하고 모르는 곳에서 힘쓰며 지내려고 했는데 최근 가끔 글쓰고 댓글 달며 오버한것 같습니다 ^^
최근 게시판 모습보면 솔직히 어느 쪽 편드는 느낌보단 스스로 자괴감을 느낌니다 ㅜㅜ
가끔 쓴 제글 보면 제가 어느 쪽에 더 가까운건 아실겁니다 ^^
그런데 현재 상황 보면 좀 슬픕니다
예전에 쓴글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논쟁하고 싸우는 것은 좋아했습니다
그래야 발전이 있으니까여 ^^
그런데 지금 계속 게시판보면 좀 슬픕니다
물론 저도 약간은 한쪽편을 들었으니 할 말은 없습니다
지금도 물론 한쪽 편을 드는 편이구요 ^^(글로만)
뭐 직접적으로 하고 싶은 말 많습니다
계속 거짓말논란, 진실,순혈등등....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나타날겁니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누가 기만 ,위선을 하고 .......
전 정확히 모릅니다^^
그런데 저도 진영 논리(저도 빠집니다)에 빠지지 말자고 했지만 현재 게시판 글 상황은 정상이 확실히 아니것 같습니다
논쟁 싸움이 지속될땐 그래 치열한게 좋다 더 싸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메달 걸리는 상황은 전혀 아니것 같습니다
시민 광장 출범하고 처음으로 오프모임 킨텍스 같을때 설레임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처음 정치 모임 참석한 와이프에게 여기는 우리가 회비내고 참석하는거야 라고 말했을때 이해못 하는 와이프 모습 ^^
유벗 창립한다고(종로에서 제기억이 틀릴수 있습니나^^) 종로 같을때 적응한 와이프가 먼저 회비내고 자리에 앉는 모습까지 ^^
모두가 노짱,첨맘님 사랑한다고 모였는데 .....
조금 양보하고(이게 틀린걸수도있지만) 아니 양보 안 할때는 안 해야 겠지만 조금은 내리는 비를 보며 여유 안식 그런게 조금은 있어야 하지 않을꺄요??
시민 광장 맹장들이 진영 논리에 빠져 본인들 스스로 .... 뭐라 그럴까 아쉬운 모습보이면
저 같은 눈팅은 정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지금 중앙 게시판 보시면 담론을 이끌어가는 논객들이 엉망이 되는 느낌입니다
쓴 글마다 메달 달리고 ....조금 비이성적이지요
이게 논쟁,투쟁하면 해결될지 알았는데 더욱 심화되는 느낌입니다
이럴때 첨맘님 출마할 수 있는 선거 한번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모두 만나서 다 해결될것 같은데^^
모든 회원분들 다 제맘 같을거라 생각하고 ^^ Good Luck !!
PS : 저도 반성하겠지만 노선이 틀리다고 혹은 틀린말을 했더라고 서로 챙겨줄 수있는 시민 광장 회원이 되길 바랍니다^^ (물론 잘못은 지적해야죠^^)
또 하나 칼융님 흉내내서 ^^
단번에 써서 오타, 문법 틀린건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