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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를 말에 태우고 ...엉덩일 칠것인가...
key아저씨. | 2009-05-09 09:19:43 | 조회 70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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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30일 많은  시민광장의 사람들이 ...우리의 영웅노짱님과 우리의 최대의 정치인 첨맘님을 동시에 한시  한장소(봉하마을 뒷산)에서 뵈온일이 있습니다..

이날은 내 생애에 두고 두고 기억될 영광스런 날이였습니다..

 

그때 그곳에서 ...구약신약 논이 처음으로 나왔고..

다음으로는   노짱님께서 말씀하신 ...말에 탄 정치인에 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먼저 ...가치야 모두가 지지자든 노짱님 당신자신이든 함께하는 것이지만..

 

그때 그곳에 참석하시분은 이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내용안에 노짱님과 유시민의 복심이 담겨있고...우리지지자들의 향후 정치활동의 방향이있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지금 첨맘님께서는 후불제 민주주의를 통하여..

당신의 지지자들을 포함하여...참여 민주시민들에게"""선의 연대"""라는 정치적 ...또는 민주시민으로서 합당한 가치의 공유와 실천 양식을 주문하고 계십니다..

 

전 솔직히 시민광장의 모습은 ..물론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많겠지만..

단순히 특정 인물[유시민]이 좋아서 구성된 그런 팬크럽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시민광장은 그구성 요소가...보다 이것 보다는 포괄적이고...원대한 꿈이 작용하여.

구성된 팬카페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좋아서 그리고 그사람에게 매료되여서 모인 단체임이 분명하지만.

그것과 더불어서 ...각자의 현실적 꿈[아름다운 세상구현]을 유시민과 그를 지지하는 같은 가치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이고 협력하여..

그꿈을 기필코 이루어내겠다는 포부내지 희망을 품고 모인 사람들의 단체라고 볼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작금의 시민광장 상황을 볼때..

아쉽게도 전자와 후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분들의 타협이 쉽게 이루어지지않은 관계로..

의견의 불일치를 넘어서 회원과 회원들간의 불편한 대립이 아주 치열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인것 같아 안타깝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만나서 대화해 보면 모두 너무도 좋은 분들인데..

막상 이렇게 온라인 상에서는 서로 다투는 모습을 목격하니 ...너무 슬픕니다..

우리가 이것 조차도 극복하지 못하는 이토록 못난 사람들이였던가...하구요

자그럼 ...중요한것 결론이 날라면 노짱님과 첨맘님의 복심이 어떤 것이냐가 가장 중요할 것인데..

 

우리한번 요번 기회에 이부분에 대해서 각자가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에게 있어 가장 난적인 편견과 패거리 주장의 패습을 과감히 버리고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

사고로서...판단해 봅시다..

노짱님과 유시민의 복심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각자의 판단 말입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이제 우리들 스스로가 각자의 다른 주장때문에 함께하는 동지들을 무시하거나

인심공격성 발언은 자제해 주심이 어떨지요..

이것은 곧 누워서  침벳기 이니까요..

 

우리는 결국 모두가 함께 가야 합니다...제발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하나 더  할께요..

거시기를 좀 많이 참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오늘 하루 최고로 행복하시길...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앨런쇼어  

공식적으로 언급하셔서는 안될 내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인 즉시 수정 바랍니다.
09-05-09

key아저씨.  

물론 압니다...
이문제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은바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마당에 ...그것이 세상에 알려진들 크게 변할게 뭐에 있겠습니까..

저의 생각이 짧은 지는 몰라도 ...그리크게 문제 될게 없어보여 ..

이렇게 쓴 것입니다...

말일 제가 정말 실수한것이라는 일리있는 설명을 하신다면 ..
기꺼히 본글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09-05-09

앨런쇼어  

쪽지 보내 드렸습니다.
09-05-09

key아저씨.  

앨런쇼어님의 설명 잘 보았습니다..
기꺼이 동감하기에 수정하였습니다..
이제 괞잖지요...앨런쇼어님...
09-05-09

감자탕  

누가 말에 태우고 엉덩이를 칠 것인가?
당연히 노유빠들이 그에 대한 책임은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말을 선택하고 선택한 말에서 넘어지지 않고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는 힘과 나아갈 방향은 근본적으로 그분께서 가지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들 중에도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만, 적어도 시민광장에서는 그 분의 꿈으로 통일해야함이 맞습니다. 다행이도 그 분의 꿈이 우리의 꿈과도 많은 부분에서 일치하기에 그를 지지하고 격려하는 것이겠지요.
그 분이 어떤 비젼을 제시하기 전에 우리가 섣불리 앞서나가는 일은 시민광장 모임의 성격상 보기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09-05-09

key아저씨.  

믿음이란 것이 있지요..
그분의 뜻이 우리의 뜻이 될거란 믿음 ..
감자탕님 우리에게 그런 믿음이 있기에 그분을 지지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믿음이 없다면 뭐하러 지지 하겠어요.. 잘 달리느냐의 문제는 그분의 역량의 문제이겠지요..
09-05-09

감자호크  

말에 태워.....유치장으로 쳐박을 수도 있구요~!!

그리고....
시민광장은 '유일무이 유시민의원님 만을 위한 팬클럽' 맞습니다.
이곳에서...유시민의원님 팔고, 노무현대통령님 팔아서 자신의 정치 자영업을 꿈꾸는 자들은 양아치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치를 할려면 스스로 자력갱생을 해야지, 남의 팬카페에 기어들어와 오로지 자신들 욕망대로 시민광장을 휘둘러서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 하는 행위는 양아치가 분명합니다.

여하튼 나중에 유시민의원님이 만드는 정당이 출현하드라도 시민광장은 팬클럽으로서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그때 유시민의원님께서 만든 정당에서 양아치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아우성 치는거야 말리지 않겠지만, 팬클럽인 시민광장을 밑밥 삼아 탐욕스런 정치자영업 행태를 보이는 자들은 두고두고 씹히게 될 것입니다.
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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