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30일 많은 시민광장의 사람들이 ...우리의 영웅노짱님과 우리의 최대의 정치인 첨맘님을 동시에 한시 한장소(봉하마을 뒷산)에서 뵈온일이 있습니다..
이날은 내 생애에 두고 두고 기억될 영광스런 날이였습니다..
그때 그곳에서 ...구약신약 논이 처음으로 나왔고..
다음으로는 노짱님께서 말씀하신 ...말에 탄 정치인에 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먼저 ...가치야 모두가 지지자든 노짱님 당신자신이든 함께하는 것이지만..
그때 그곳에 참석하시분은 이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내용안에 노짱님과 유시민의 복심이 담겨있고...우리지지자들의 향후 정치활동의 방향이있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지금 첨맘님께서는 후불제 민주주의를 통하여..
당신의 지지자들을 포함하여...참여 민주시민들에게"""선의 연대"""라는 정치적 ...또는 민주시민으로서 합당한 가치의 공유와 실천 양식을 주문하고 계십니다..
전 솔직히 시민광장의 모습은 ..물론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많겠지만..
단순히 특정 인물[유시민]이 좋아서 구성된 그런 팬크럽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시민광장은 그구성 요소가...보다 이것 보다는 포괄적이고...원대한 꿈이 작용하여.
구성된 팬카페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좋아서 그리고 그사람에게 매료되여서 모인 단체임이 분명하지만.
그것과 더불어서 ...각자의 현실적 꿈[아름다운 세상구현]을 유시민과 그를 지지하는 같은 가치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이고 협력하여..
그꿈을 기필코 이루어내겠다는 포부내지 희망을 품고 모인 사람들의 단체라고 볼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작금의 시민광장 상황을 볼때..
아쉽게도 전자와 후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분들의 타협이 쉽게 이루어지지않은 관계로..
의견의 불일치를 넘어서 회원과 회원들간의 불편한 대립이 아주 치열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인것 같아 안타깝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만나서 대화해 보면 모두 너무도 좋은 분들인데..
막상 이렇게 온라인 상에서는 서로 다투는 모습을 목격하니 ...너무 슬픕니다..
우리가 이것 조차도 극복하지 못하는 이토록 못난 사람들이였던가...하구요
자그럼 ...중요한것 결론이 날라면 노짱님과 첨맘님의 복심이 어떤 것이냐가 가장 중요할 것인데..
우리한번 요번 기회에 이부분에 대해서 각자가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에게 있어 가장 난적인 편견과 패거리 주장의 패습을 과감히 버리고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
사고로서...판단해 봅시다..
노짱님과 유시민의 복심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각자의 판단 말입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이제 우리들 스스로가 각자의 다른 주장때문에 함께하는 동지들을 무시하거나
인심공격성 발언은 자제해 주심이 어떨지요..
이것은 곧 누워서 침벳기 이니까요..
우리는 결국 모두가 함께 가야 합니다...제발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하나 더 할께요..
거시기를 좀 많이 참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오늘 하루 최고로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