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더 올릴까합니다..
매우 비꼬아서 이야기하자면..
특히..정부와 여당은
한참 예전인 조선시대부터
봉건적인 질서는...600년넘은 이시점에서도
깨어지지 않는것같습니다..
여전히 일부 몰지각한 관리들과 국회의원들은
여전히 국민을 매도해야할 대상으로..
아직도 21세기판 훈민가나 부르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아직도 눈에 남습니다..
소위 사회를 이끌어간다는 지도자 층들은
국민위에 군림하는것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가되었으면 하는 간절한바램입니다..
저도..제닉넴대로 행정차관을 하고자하는 꿈을
가지고있는 사람입니다... 방금 말한대로 저 위치에 있든 있지않든
행정관이 될 때에는.. 국민을 섬기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