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현재 진행중인 규약개정절차에 관한 의사진행발언입니다.
당희(당원희망) | 2009-04-17 19:56:56 | 조회 1453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3404     


트위터 페이스북

규약 개정 및 홈피 개편에 대하여 내용과 절차를 안내하는 박무 대표님의 보고글이 어제(목요일) 올라왔습니다. 제시된 일정을 보면 내일(토요일)까지 3일간 회원들이 중게에서 토론하고, 최종적인 전회원투표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간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규약 개정은 시민광장의 기본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의사결정입니다. 유티즌들이 매일 지내고 활동하는 온 오프 시스템의 구조를 변경하는 것이기에 회원들에게 미칠 효과도 크게 나타나는 일입니다. 박무님 글을 보면 규약상의 지역광장 개편과 직능광장 폐지가 들어있고, 홈피 또한 현 시민토론광장을 폐지하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시민토론방을 없애고 실명게시판(유티즌광장)과 익명게시판(열린광장)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찬성/반대/관용 제도, 메달 시스템도 없어지고 단지 대문글 추천을 위한 찬성만 실명게시판에 한하여 남겨두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한마디 게시판을 포함하여 골든뷰/실버뷰/브론즈뷰 게시판이 모두 폐지됩니다.

 

작은 변화가 아닙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찬반제도 변경이라든가 IP검색 추가라든가 단일 사안에 대해서도 오랜기간 많은 토론과 합의를 거쳐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의 결정은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합의를 이끌어내야 하는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관심이 극히 저조하고 어쩐 일인지 중앙운영위원들조차도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전체적인 무관심 속에 뭔가 서둘러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동안 특별게시판도 운영했었고 집행위원회에서 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집행위원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집행부 생각에 더 이상 늦추면 안될 것 같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싶어하신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막 구체적인 개정안 조문이 보고된 터이고 그중에는 그동안의 토론에서는 듣지 못했던 것같은 내용도 보입니다. 혹시라도 이미 특별게시판을 통해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성공적으로 충분히 이끌어냈다고 판단하신다거나, 그래서 회원들에게 막 보고된 개정안의 심의와 토론기간을 일부러 짧게 설정하려 하는 것은 아니시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의사결정을 이렇게 촉박하게 진행해야 할 급박한 사정이 있다고 생각하는 회원들도 많지 않으리라 봅니다. 오히려 요즘은 노짱님과 관련된 공방이나 본격적인 재보궐 선거전이 막 시작되고 있는 시기인 점을 고려하면 시기적으로 그리 좋아보이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집중이 잘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고가 올라오자마자 3일간 토론 후 즉시 3일간 투표로 결정할 일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 많아지고 전회원투표 안건도 더 잘 만들어져서 투표율과 찬성율이 높아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자주 반복할 수 없는 일이기에 혹시라도 절차상의 하자가 있다거나 불필요한 뒷말이나 아쉬움이 남아서도 안될 것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이번 의사결정절차에 관한 의사진행발언입니다.

 

현재 박무님이 글로 보고하신 추진일정은 이렇습니다.

1) 4/10(금)~4/14(화) : 중앙운영위 보고 및 중앙운영위 자체 논의
2) 4/15(수)~4/16(목) : 집행부 조문 조정 후 중게 게시
3) 4/16(목)~4/18(토) : 중앙게시판을 통해 회원들 간의 추가 논의
4) 4/19(일)~4/20(월) : 집행부의 조문 추가 조정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경우)
5) 4/20(월)~4/22(수) : 전회원 투표 시행

 

그런데 이 일정과 절차는 현행 규약에 명기된 규약개정절차를 건너뛰고 있습니다.

 

현행 규약에 따라 규약 개정은,

1) 중앙운영위 안건 발의 및 채택
2) 중앙운영위 논의(심의) 및 의결 - 전회원투표 안건 의결
3) 중앙운영위의 의결 보고 - 전회원투표 안건 상정
4) 상정일로부터 7일 이내에 전회원투표 실시

 

집행위는 중앙위에 안건을 발의할 수 있습니다. 규약 12조의 1 "대표와 집행위원장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안건을 직권 채택할 수 있다"는 규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박무님은 중앙운영위원회 "정회원게시판"에 "보고"만 하셨을 뿐 아직 "운영위원회의" 게시판에 규약 개정을 위한 전회원투표 안건을 "발의"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중앙운영위원의 한사람으로서 박무님의 글에 있는 "중앙운영위 자체 논의"라는 말을 안건 발의 및 토론, 의결로 이해했기에 안건 발의를 계속 기다렸지만 그 절차 없이 중게에 전회원투표 일정이 공지되는 것을 보고 많이 당황했습니다. 정회원게시판에서조차도 박무님의 보고만 있었을 뿐 중앙운영위원들의 논의는 없었음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전회원투표 안건 상정은 단순히 중앙운영위 보고사항이나 논의사항이 아닙니다. 규약 7조의 2 "중앙운영위원회는 전회원투표를 의결 상정할 수 있다"에 따라 당연히 중앙운영위의 의결사항입니다. 또한 그 후에는 규약 7조의 5 "상정일로부터 7일 이내에 전회원투표를 실시하며"의 규정에 따라 전회원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규약 7조의 1 "중앙운영위원장은 전회원투표를 직권 상정할 수 있다"에 따라 중앙운영위 의결 없이 대표가 직권 상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안의 중요성상 그렇게 처리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이해합니다. 지역광장 개편에 관한 규약 개정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전회원투표를 위한 공감과 합의가 필요한 일이고, 안건이 발의되고 난 후 의결 이전까지 지역대표가 지역회원들과 논의할 최소한의 시간과 절차도 필요하니까요.

 

중앙운영위 의결과 상정 절차를 거쳐주실 것을 의사진행발언으로 부탁드립니다. 지역 회원들과 현재 보고된 개정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전회원투표 방법에 대한 의사진행발언도 추가합니다.

 

설마 그렇게 하지는 않으시리라 봅니다만 혹시 하는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지금 규약 개정안을 보면,

1) 회원 징계에 관한 규정 변경
2) 전회원투표와 중앙운영위 안건발의에 관한 규정 변경
3) 집행위원회 구성에 관한 규정 변경
4) 회계감사제도 도입
5) 지역광장 개편
- 서울/경기를 5개 권역광장으로 개편(1기 때로 복귀)
- 광역/권역 광장에 소속 기초광장 개편에 관한 권한을 부여
- 서울/경기의 중앙운영위원을 5명으로 증원
6) 직능광장 폐지
- 현재의 21개 직능광장 중 18개를 폐지하고 3개는 참여광장으로 전환

 

이렇게 여러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단 눈에 뜨이는 큰 것만 이렇습니다. 하나하나가 모두 개별적인 찬반이 엇갈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개별 사안들에 대하여 회원들의 찬반의사가 표시될 수 있도록 모두 개별 안건으로 전회원투표에 붙여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홈피 개편에 관한 것도 핵심적인 사항은 규약 개정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별개로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지역광장 개편은 반대하고 직능광장 폐지는 찬성하는 회원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설마 이 모든 것들이 한데 묶여서 단일 안건으로 전회원투표로 실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믿겠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건 회원들의 개별적 찬반권리를 보장하지 못하고 모두 찬성하거나 모두 반대하는 것만 강요받는 모양이 될 것이기에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저의 두가지 의사진행발언은 여기서 마칩니다. 혹시라도 제 글을 오해하실 분이 있으실까 싶어 거듭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금 집행위가 보고한 개정안에 대하여 반대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저는 어떤 흠결이나 아쉬움 없이 많은 회원들이 더 공감하고 합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노력해보자는 의견입니다.

 

(추신) 당초 서울광장 대표의 입장에서 서울/경기 권역광장 신설(복귀?)을 중심으로 집행위의 규약 개정안에 대한 의견도 말씀드리려 했었는데 회원들과 온 오프 논의를 거치는 과정이기도 해서 이에 관한 것은 별도의 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랑아빠  

충분히 존중할 만한 의견이라고 봅니다.
당장 제 경우는 지역광장 개편은 찬성하지만 직능광장 폐지는 반대합니다.
이대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찬성을 누를 수도 없고 반대를 누를 수도 없습니다.
09-04-17

앨런쇼어  

정말 좋은 의견이라고 봅니다.
09-04-17

일천  

중앙운영위원회에서도 의사진행발언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9-04-17

???  

이 말씀은 중앙운영위원장의 의사진행발언 정도로 보이는군요.
일천님은 중앙운영위원장? 최소한 중앙운영위원이신가요?

그런데 이 안건 처리를 위한 중앙운영위원회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데 무슨 의사진행발언을 중앙운영위원회에 올리란 말인지?
09-04-17

갈물  

당희님의 문제제기와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대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찬성을 누를 수도 없고 반대를 누를 수도 없습니다. --2
09-04-17

충청도양반  

도대체 현 집행부는 뭔 근거로 그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추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그런 일에 찬성을 해 주고 있는지 모르지만 저는 반대입니다.

앞으로의 일이 걱정스럽네요...
09-04-18

지예사랑  

집행부 규약개정안과 다른 종합적인 안으로 제출되면
1안 2안 등의 선택이 가능하지만
각각의 사안별로 논의가 진행되다보면 의견이 종합될 수 있나 하는 우려가 됩니다.

본문에 대한 것은 판단이 잘 서지 않는 부분이 있어 언급하기 어렵지만
님의 위치라면 대안을 동반한 비판이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09-04-18

당희(당원희망)  

개정하려 하는 1.2.3번은 찬성하나 4.5번은 반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회원투표시 찬성으로 의사표시를 해야하나요?
이런 문제가 상존하는데 한꺼번에 개정안을 만들어 상정하는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위치(감투?)등의 말씀은 상대방에게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에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09-04-18

지예사랑  

의사진행 발언을 포함해서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 경험과 고민이 부족하여 공감하는 부분이 많음에도 확신할 수 없기에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님께서 쓰신 글은 전반적으로 반듯하게 쓰신 것은 맞지만
제가 님의 위치를 언급한 것은
중앙운영위원으로써
중앙운영위원회의 업무의 일부분이라고 보시는 사안이라면
중앙운영위원회 내에서의 소통을 우선하고
중앙운영위 내에서의 소통이 불가할 경우에
다중의 판단에 맞겨지는 게시판으로 가져왔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의 표현입니다.

이는 대의제를 배제할 수 없는 현실에서 자리잡아야할 문화 내지는 절차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그리고 규약개정사안이 서로 연관이 있기에
1안, 2안, 3안 등 통일성을 기한 안으로 정리되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덧붙임 : 또 개인적으로는 시스템보다는 운용할 사람과 시스템이 작동가능한 문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도 합니다.
09-04-19

당희(당원희망)  

지예사랑님.
다중의 판단에 맞겨지는 게시판에 운영규약개정안과 홈페이지개편안이 대표님 이름으로 올라왔습니다.
제가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문제를 밖으로 끄집어 낸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중앙운영위원으로 토론에 임하겠지만 중앙토론방에서의 의사표시는 같은회원의 입장으로 봐주시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대의제....
중앙운영위원회에 홈페이지개편과 운영규약개정에 관련해서 십수명의 운영위원중 발언하신분은 유벗대표와 저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중앙운영위원분들 각자의 판단은 다르겠지만 개편, 개정과 관련하여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회원분들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현실을 감안하셔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정안에서 서울이나 경기권역문제를 전회원투표로 하면 서울,경기지역회원의 의사가 반영되는 것이 아닌 전국회원의 의사가 반영됩니다. 이 내용에 관련해선 나중에 본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9-04-19

지예사랑  

규약상 전회원 총회 다음의 최고 의사결정기관인 중앙운영위가 위상에 걸맞게 운영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일인지...

당희님이 보시는대로 규약개정, 홈페이지 개편이라는 사업이 중앙운영위원들 대다수가 관심이 없는 정도의 사안이라면 아예 사업을 폐기하도록 논의를 모으고 그 역량을 달리 활용하도록 논의를 이끄는 것도 중앙위원의 업무범위는 아닌지...
정말로 그리 중요한 사업이 아닌건지...

박무대표님이 중앙위게시판에 보고하실 때 중게에 올린 글에서처럼 추후 일정을 포함하지 않은건지...실수로 놓친건지...보고내용을 올리면 자연스럽게 중앙위원들이 이견이나 의사를 밝힐 것이라 본건지...
문제가 불거진 후 평회원으로서 궁금해지기는 했지만 일일이 물어보기도 또 물어볼 적절한 방법도...


당희님과는 크게 이견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중앙운영위원회 또는 운영위원의 규약상 위상, 구체적 업무, 현실 등등에 대한 정보와 이해의 다소간의 차이 정도는 있는 것 같네요...

현재 제시된 규약개정안으로(설사 일부 조정이 되더라도) 찬반을 묻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데는 공감이 됩니다.
09-04-20

지예사랑  

혹시 님께서 규약개정 소위를 맡아서 몇달이 걸려서라도 적절한 결론으로 이끌어 줄 수도 있다는 자세로 본 글을 올리신 것이라면...

상기의 제 댓글은 성급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09-04-18

제로나인  

당희님의 문제제기와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대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찬성을 누를 수도 없고 반대를 누를 수도 없습니다. --3
09-04-18

은빛여울  

저 역시 일괄적으로 처리하는데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개정 사항에 있어 부분적으로 찬성하는 부분도 있고 반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대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찬성을 누를 수도 없고 반대를 누를 수도 없습니다. --4
09-04-19

초록별문지기  

당희님의 문제제기와 의견에 동의합니다.

한 묶음으로 처리하는데는 어렵다고 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현재 사이트 전면 개편을 할 만큼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편인데,
중앙운영위 상정도 하지 않고 하향식으로 ~ 할거다. 라는 모양새로 보여 안타깝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 대다수가 이해하고 합의할 수 있는 수준에서 전회원투표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직 전회원투표는 시기상조인것 같아요.
09-04-19

앨런쇼어  

당희님의 문제제기와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대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찬성을 누를 수도 없고 반대를 누를 수도 없습니다. -- 5
09-04-19

민주아빠  

당희님의 문제제기와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대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찬성을 누를 수도 없고 반대를 누를 수도 없습니다. -- 6
09-04-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2792 [알림] 데일리서프라이즈, 앞으로 2개월간 뉴스서비스 중단 육칠팔일 09-04-17 1 0 640
32791 신경림 - <쓰러진 자의 꿈> ggamnyang 09-04-17 0 0 1915
현재 진행중인 규약개정절차에 관한 의사진행발언입니다.   17 당희(당원희망) 09-04-17 42 6 1454
32789 '칼융에게'라는 검정닉의 아이피 검색 과정 써봅니다.   6 앨런쇼어 09-04-17 26 10 1262
32788 제가 노무현을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면요.....................   1 식물도감 09-04-17 0 0 805
32787 울트라진이 , 융님 글에 추천누른 분이 무뇌적 회원이라니요?   1 반도의 슬픔 09-04-17 1 3 556
32786 칼융님... 규약계정 홈페이지 개편 어떻게 하는 겁니까????   4 울트라진이 09-04-17 22 10 863
32785 유시민님, 재물에 눈이 멀었다면 노무현이 농사를 지었겠는지.. 반도의 눈물 09-04-17 0 1 593
32784 싸우지 마세요. 유시민님이 싸우지 않는 게 죄입니다.   1 반도의 하늘 09-04-17 0 1 538
32783 칼융, 민주주의 기본부터 지키길 바란다   13 칼융에게 09-04-17 26 10 1494
32782 유시민님, 수구들이 철책이남만 얘기할 때 당신은 한반도 땅.. 반도의 소망 09-04-17 0 1 456
32781 유시민이 싸우지 않으면 회원들 끼리 싸웁니다. 반도의 외침 09-04-17 0 1 516
32780 "역대 부패지수 최저로 끌어내린 노무현" 반도의 꿈 09-04-17 1 0 591
32779 지겹지? 그래도 참아라.   3 자장 09-04-17 0 10 577
32778 박무대표님, 규약개정 홈페이지 개편 이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67 칼 융 09-04-17 67 10 2662
32777 유시민과 함께 읽는 스위스 여행이야기 여름숲 09-04-17 3 0 579
32776 아무리 찧고 까불어도 본질은 변함이 없다.   1 자장 09-04-17 0 10 681
32775 (펌)안희정을 위한 변명-우상호   3 공유 09-04-17 12 0 863
32774 (펌)저소득층이 부자정당 후보를 찍는 이유   5 공유 09-04-17 6 0 905
32773 가자 ! 전주로 !!! - 전주 대리점을 다시 개설합니다.   13 준마 09-04-17 24 1 952
32772 [알림글] 홈페이지 개편   15 일천 09-04-17 10 2 2802
32771 [알림글] 운영규약 개정 취지문   31 느티나무언덕 09-04-17 10 4 2176
32770 [서프 펌]슈뢰더가 받은 새직장과 노무현의 투자금   8 앨런쇼어 09-04-17 3 3 5144
32769 제2회 U-리그 개막을 알려드립니다   27 무진장 09-04-17 24 1 4192
32768 ●● 만평 종합 2009. 04. 17 금요일....믿을 수 없는 넘들!.. 순수 09-04-17 3 0 698
32767 파도가 밀려온다 날개의균형 09-04-17 0 0 592
32766 유시민의 미니홈피 새 글 육칠팔일 09-04-17 0 0 818
32765 [ 이제부터 판 깔아 봅시다. ]   7 初雪 09-04-17 8 2 816
32764 유시민이 사는 길   3 자장 09-04-17 0 10 781
32763 아놔.. 자장님 회원가입하게 만드시네...   5 배고픈앙마 09-04-16 5 0 745
32762 [온라인팀 긴급 요청] 캠프가 망했어요 원본 복사본이 필요해..   3 젊은아줌마 09-04-16 0 0 770
32761 시흥시장 선거, '제2의 김상곤' 나올까? 오마 09-04-16 0 1 542
32760 조금만 더 약을 쳤으면 거의 넘어갈 뻔 했는데.... (북한에.. 世異 09-04-16 1 0 561
32759 노무현을 극복해야 유시민이 산다!   1 사미리 09-04-16 1 10 595
32758 MBC 사장, 엄기영 해임   3 식물도감 09-04-16 0 0 826
32757 반도땅의 가치를 발견할 때입니다.   1 천혜의 반도자연 09-04-16 0 0 534
32756 다시 전주로 갑니다.   12 준마 09-04-16 27 0 958
32755 자장님, 돈받아 먹기와 진보- 보수는 아무 상관없는 것입니..   8 반도땅의 경제성 09-04-16 0 3 609
32754 조선일보의 물타기와 똑 같다.   4 자장 09-04-16 1 5 626
32753 외세의 힘이 긴박하게 작용하는 공간에서 때를 기다린다는 것.. 반도에 꽂힌 철책 09-04-16 0 3 478
32752 청룡동 주민님, 나는 검정 필명을 이미적으로 사용합니다.   2 압록강과 영산강 09-04-16 0 4 547
32751 [성명]패륜 정권의 미친탄압병 심판이 머지 않았다 관음죽 09-04-16 5 0 509
32750 짧은 부평을 번개후기   13 민들레처럼 09-04-16 15 3 1014
32749 시민팬, 노무현주의란 노무현을 빌려 반도땅의 문제를 해결하..   2 경포대와 백령도 09-04-16 1 3 649
32748 [펌]그림자 정부님올린 "알공달공"출석대장에서 "유쾌하게 가..   4 젊은6월 09-04-16 8 0 691
32747 진실은 의외로 단순하오이다   5 시민팬 09-04-16 0 10 771
32746 어떤 악조건이 있더라도 비젼을 얘기할 수 있어야합니다. 비..   2 천지와 백록담 09-04-16 1 10 528
32745 <규약 개정> 및 <홈페이지 개편> 보고   59 박무 09-04-16 38 11 5792
32744 강금원 “검찰이 盧에 사람 엮으려고 백정 노릇한다”   3 파란늑대 09-04-16 11 0 2636
32743 나의 침묵   4 느티나무언덕 09-04-16 6 3 854
32742 박연차님 당신 참 어리석은 사람이군요..   3 key아저씨. 09-04-16 1 3 821
32741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삐딱했던 바로 그 검사들이 목을 죄고.. 대합과 솔방울 09-04-16 0 2 572
32740 ●● 만평 종합 2009. 04. 16 목요일....꼭 되갚아 주마!! 순수 09-04-16 4 0 577
32739 [ 유시민의 침묵 불가론에 대하여. ]   12 初雪 09-04-16 20 1 1184
32738 5만원 줄께 조선일보 보실래요?   4 소문내기 09-04-16 5 0 947
32737 체포된 <PD수첩> 김보슬 PD가 보낸 문자 청첩장 매자골 09-04-16 5 0 701
721722723724725726727728729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