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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글] 홈페이지 개편
일천 | 2009-04-17 10:57:33 | 조회 280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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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토론을 진행했던 일천입니다. 홈페이지 개편 토론방을 통해 많은 의견을 주신 회원님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집행위원회에서 취합 정리된 개편안에 회원님들의 의견을 많이 담으려 하였으나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미흡하나마 이해를 구하며 아래처럼 주요 개편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토론광장 개편
현재 시민토론광장의 시민토론방운영은 “유티즌광장”과 “열린광장”으로 나누어집니다. 유티즌광장, 열린광장의 열람은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단. 유티즌광장의 글쓰기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열린광장은 지금처럼 회원, 비회원의 구분없이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2. 찬반시스템
찬반시스템(평판시스템)의 큰 변화가 있습니다. 열린광장에서는 아무런 평판시스템이 적용 운영되지 않습니다. 유티즌광장에서는 대문글 추천기능만 있습니다. 추천기능은 아이디당 1회(IP구분,6시간1회)가 반영이 되며 추천 20개 이상을 받은 게시글은 대문추천글 게시판에도 표시가 되도록하였습니다.

 

3. 지역광장 개편
서울경기지역의 권역광장의 운영으로 지역광장에서는 권역광장의 카페가 신설 운영됩니다. 각 중,동,서,남,북 지역으로 나누어져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초광장의 경우 232개 지역 기초광장 카페에서 지역 회원의 정한방식으로 통합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기타
- 직능광장은 참여광장과 통합운영됩니다.
- 회원관리 기능, 카페관리 기능, 디자인 등이 개편, 개선됩니다.
- 개편사항과 함께 바뀌게 될 운영관리가 적용된 “홈페이지 운영관리 규정”은 준비중에

   있습니다


     

홈페이지개편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람^^*  

수고하셨습니다. ^^*
09-04-17

앨런쇼어  

지역 활성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실제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운영입니다.
인위적으로 파이 나누듯이 지역을 나눌것이 아니라 회원들이 실제로 모여서 움직일 수 있는 단위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고려가 기초가 되어야 실질적으로 지역회원들이 책임지고 광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지요.

그런 점에서 인위적으로 집행위원회에서 하향식으로 지역광장을 칼 자르듯이 나누는 것은 엄청난 무리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지역을 나누든 말든 진정 실제적 활동의 활성화를 원한다면 해당 지역의 회원들이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해당 지역 회원분들이 너무 크다 불편하다고 하면 미리 분리를 하고 홈페이지 관리자한테 온라인상으로 분리해달라 건의를 하는 거고 (솔직히 건의 그런 거 없어도 알아서 분리 운영을 미리 하는 것이 시민광장의 자율성 아닙니까?) 아직 분리 안해도 충분하다라고 여겨지면 그대로 운영을 하는거지

일방적으로 이제부터는 지역을 나누겠다 그렇게 통보식으로 하는 것은 지역광장의 운영 현실을 무시한 것이라고 봅니다.

지역을 나누고 안 나누고는 해당 지역 회원의 의사에 전적으로 달려있는 겁니다. 중앙에서 알아서 나눠준다고 나눠준대로 활동하는게 활성화가 잘 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각 지역광장을 보면 이미 창립해서 자율적으로 활동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걸 중앙의 일방적 기준으로 나누는 것은 오히려 기존의 활동을 하지 말자는 거라 다를 바가 없습니다.
09-04-17

일천  

서울,경기지역의 권역별 광장에 대해서는
지역회원이 공감을 하고 있는 부분으로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1기때의 권역별광장의 지역을 알려드립니다

□ 서울권역광장
서울중부 : 종로/중/동대문/광진/성동/중랑
서울동부 : 강남/서초/송파/강동
서울서부 : 서대문/마포/은평/용산
서울남부 : 동작/관악/금천/구로/영등포/양천/강서
서울북부 : 도봉/노원/성북/강북

□ 경기권역광장
경기중부 : 안양/군포/의왕/과천
경기동부 : 성남/하남/광주/이천/여주/용인/양평/가평
경기서부 : 광명/부천/안산/시흥/김포
경기남부 : 수원/오산/화성/평택/안성
경기북부 : 고양/파주/의정부/동두천/양주/포천/연천/구리/남양주

□ 경기북부광장의 3개권역 분할
경기북부:의정부/동두천/양주/포천/연천
경기북서부:고양/파주
경기북동부:구리/남양주

<추가.의견>
가평 : 경기동부 → 경기북부 → 경기북동부 (구리.남양주.가평)
김포 : 경기서부 → 경기북부 → 경기북서부 (고양.파주.김포)
09-04-17

앨런쇼어  

우선 1기 때의 초기 지역 구분이 활동에 따라서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것이고요

그 다음 서울 지역은 지금 활동 상황을 봤을땐 광역광장을 그렇게 나눌 이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면적이 작아서 인위적으로 광역광장 나눴을 때도 서울 전체적으로 모이는것이 수월했고, 또한 외부인이 많은 서울의 특성상 정주지도 수시로 바뀐다는 특성이 있지요.

게다가 이미 그런 현실을 다 반영해서 서울광장이 창립되었고 잘 운영되는 상황에서 그런 현실을 반영하지 않고 다시 나누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많다는 겁니다.

서울,경기지역의 권역별 광장에 대해서 공감한다고 말하시는 것 중에서 최소한 서울지역은 빼시는게 정확한 판단일 듯 합니다. 그리고 경기도 지역분들도 인위적으로 나누기에는 실질적으로 불편한 부분도 많이 있으시다더군요. 서울보다는 덜 하지만 말이지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 지역 나누기는 해당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의 의사에 따라야 한다는 거지요.

P.S 서울광장 창립때도 그런 비현실적인 것을 운운하던 서울서울이라는 비회원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서울지역 분할이 진정한 회원들의 의견이었다면 서울서울의 말이 먹혔을텐데 전혀 먹히지 않았지요. 그런 실제적인 지역활동의 현실이 있는 겁니다.
09-04-17

느티나무언덕  

서울광장에 한정시켜 논의하자면, (규약개정안에도 나와 있듯) 현 규약상에 규정된 서울광장 체제를 인정하면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서울 광장을 위해 어떤 체제가 좋은가, 시민광장 전체를 위해 어떤 체제가 나은가'를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정기총회 전까지 충분히 의견수렴 후에 회원들의 뜻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09-04-17

앨런쇼어  

그리고 이런 부분은 여타 광역광장 부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울/경기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 회원분들께서 잘 맞지 않는다거나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그 지역분들의 의사에 맞게 조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9-04-17

일천  

권역광장은 집행부에서 이미 진행한 규약개정,홈피개편 토론 진행과정에서
이견이 없는 부분입니다. 세부적 진행에 대한 일부 이견은 있을 수 있으나
님이 말씀하신 집행부의 하달식이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타 봅니다.

이미 규약개정토론방, 그리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도 이 개정(안)들에 대해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진 사안임을 말씀드립니다.
09-04-17

앨런쇼어  

저는 하달식이라는 말로 단정짓지 않았습니다.

단지 하향식으로 하지 말아달라는 권고를 했을 뿐이지요.

그리고 이전 까지의 논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사안에 대해서도 각 지역 회원들의 의사에 맞는 논의가 계속 되길 바랍니다.
09-04-17

일천  

네. 항상 경청하겠습니다. 의견감사합니다.
09-04-17

.  

온라인상으로 분리해달라 건의를 하는 거고 (솔직히 건의 그런 거 없어도 알아서 분리 운영을 미리 하는 것이 시민광장의 자율성 아닙니까?)
09-06-16

충청도양반  

일천님,
추가의견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그냥 그 동네에서 알아서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야 답이 나옵니다.
어디서 두부자르듯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09-04-18

허당~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저도...앨런님 말씀에 일정부분 공감합니다.^^
09-04-17

B군  

궁금한 게 있습니다.

직능/참여광장 통폐합 이유 중 하나로 뽑았던 게 활동이 미약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게시판을 두 개로 나눴을 때 게시판에 게시되는 글을 수가 전에 비해 현저하게 감소할 경우,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거나 차선으로 선택할 만한 여지는 있는지요.

잘되면 좋은 일이지만 안되면 적지 않은 비난을 받을 것 입니다.
09-04-18

일천  

현재는 시민토론광장의 시민토론방 게시판 1개가 중앙게시판의 역할을 합니다
이것을 유티즌광장, 열린광장으로 2개의 게시판 운영으로 개편하자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이유(참여도 현저히 감소, 회원의 요구 등)로 다시 1개의 중앙게시판으로
운영될 수 도 있다 봅니다.

다만 현재로써 최선의 운영개선 방향으로 보고있습니다.
모든 일은 비난의 대상에서 예외 일 수는 없겠지요.
09-04-18

충청도양반  

물론 좋은 방향으로의 개편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적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개편방향만 있지 취지가 없습니다.
왜 이래야만 하는지?
왜 그간의 시스템이 문제인지?

뭐가 문제죠?
저는 반대합니다.
0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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