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이미 검찰이 자기들만의 사조직화 되어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조사해서 알 일은 아니다.
직관으로 얼마든지 꿰뚫어 보고도 남을 문제이다.
이 철두철미한 사조직을 앞에놓고 뭔 정치적이상을 실현한다는 것인가.
지금 몸을 잘 사려 어쩌다 행정부를 접수한다해도 똑같이 당하게 되어있다.
자 그럼 유시민 지지자에게 있어 유시민의 정치는 정치적 출세인가.
이것이 유권자의 이상이라고 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것이다.
지금 유시민의 침묵이 무의미하다는 것은 어떤 전략 전술이고 간에 저 강고한 조직 대비 아무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또 당하게 되어있다.
정말 대한민국의 아픔을 안고 싸울 정치인이라면 지금부터 싸워나가도 아무리 싸워도 부족하고도 부족한것이다.
지금이 병법을 찾을 정도로 힘이 대등한 정도인지 아닌지 역학관계나 파악을 하고 있는 것인가.
표심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 내부 금권력으로 이루어진 조직의 실체를 밝혀내어 가야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있는가.
절대위기 속에 절대 기회가 동시에 있는 것이다.
지금 어설프게 유시민 침묵 불가론에 반론의 썰을 풀지 말라.
멀리 봐라.
한반도에서 정치는 한 개인의 정치회포를 풀만큼 한가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