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동지들의 엄청난 참여로 인해 광장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이 샘솟습니다.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든 우리 동지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치피 우리 5학년들 앞장서서 일만 열심히 하고 내색도 안하시기에 대신해서 중게에 글 씁니다
밤 늦도록 손님 맞느라 고생하신 전북 5학년 흉들 욕 보셨습니다
xx님(경기) xx님(경기) 두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매사마골 [買死馬骨] "죽은 말의 뼈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