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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다녀가신 시민광장 동지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세쳐 | 2009-04-12 02:34:19 | 조회 89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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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 동지들의 엄청난 참여로 인해 광장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이 샘솟습니다.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든 우리 동지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치피 우리 5학년들 앞장서서 일만 열심히 하고 내색도 안하시기에 대신해서 중게에 글 씁니다

 

밤 늦도록 손님 맞느라 고생하신 전북 5학년 흉들 욕 보셨습니다

 

xx님(경기)  xx님(경기) 두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매사마골 [買死馬骨] "죽은 말의 뼈를 산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너를위하여  

부지런한 전북광장 총무일꾼께서 먼저 감사인사를 올렸군요
제가 드릴 인사도 다르지 않기에 요기에 감사말씀 덧붙입니다.
이광철 후보에게 마음의 빚을 느낀다는
첨맘님 대신해서 빚갚아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한 때
민주화운동을 열심히 한 죄로 감옥갔다 온 분들에게
공적인 빚을 느끼고 있는 터라
겸사겸사 제 개인의 빚도 갚았다고 생각하렵니다.

멀리서 와주신 부산광장, 대구광장, 고양광장, 성남광장, 대전광장, 용인광장,
특히 경주에서 와주신 예쁜 콩콩이님과 무쇠첨성대님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동지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갈 길이 멀고 험난해도
어깨걸고 쉬어가며 한 걸음씩 가볼겁니다.
09-04-12

종이연  

저두 꼽사리 끼어 한마디^^*
어제 먼길 다녀가신분들
잘들 가셨나요? 정말 존경임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경험을 한 어제였습니다.
햇살내리쬐는 이른오후부터 투표시한 종료까지
흐트러짐없이 함께하는 모습에서 뭐랄까...^^*
타후보의 알바들까지 지쳐 나가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서로에게 힘을 더 주는듯한 가열찬 율동과 군무,,외침,,,
지난해 대구에서의 광란의(?)기억들이 스멀스멀 되살아난듯했고,
한편 마음도 착잡해지더라구요.
다음엔 우리 첨맘님이 꼭!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마음또한 간절했구요.

늘 궁금햇던 시적모험님,,,, 쫌 놀랐슴다^^.
언제봐도 에너자이저 같은 유쾌,통쾌,발랄한 부산가족들 감사했어요.
그리고 일일이 인사여쭙지 못하지만 멀리서 오신 여러님들 정말 수고하셨구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09-04-12

아랑아빠  

고생들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9-04-12

솔향!  

어제 새벽강님께 님의 안부를 물었드랬지요.
너를 위하여님만 알겠고 다른 분들은 얼굴을 몰라서
인사도 못했답니다.

전주에서 안경이나 맞춤할까...했었는데 넘 늦어서
그냥 올라왔다지요 ㅋㅋㅋ
전북광장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타지역에선 마음만 함께 할 뿐, 맘껏 활동하지 못하는데
전북광장님들은 날마다 애태우며 고생이 많으십니다.
29일날 축배를 들기위한 님들의 노고가 더 많으실 것 같습니다.
승리를 위한 님들의 노고가 빛을 발하리라 믿습니다.

전북광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주 한정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양파김치가 참 맛있더군요.
09-04-12

대구천사  

전국 각지에서 오신 시민광장동지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민주개혁세력의 승리는 계속될 것입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09-04-12

bbar  

부세쳐님. . .^^
경선 지나고 오늘 올라가려했는데 못 가게 됐습니다.
천상 29일까지 있어야할 거 같으니.
함 놀러갈게요.
정말 감사드려요. . .
09-04-12

가제트  

어제 만난 시민광장 회원님들 많이 반가웠습니다.
어제 그 수줍고 말없는 따님(유세때와 평상시가 전혀 다른)이 예쁜 콩콩이님이었군요. ^^*
부세쳐님 막걸리 잘 받아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더군요. 부세쳐님이 주셔서 그런건지 아님 승리의 기쁨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너를 위하여님 정말 열심히 해주시더군요. A4지 하나 가득 빼곡한 이름과 연락처를 보면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구천사님도 반가웠습니다.
근데 제가 솔향!님 얼굴이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
비바님 연설문 쥑였어요.... 말(연설문)은 좋았는데 기수(연설자)가 오버하는 바람에 ㅋㅋ
마지막 막걸리집에서 늦게까지 환대해 주신 모든 전북광장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좋은 추억 하나 만들고 왔습니다. ^^*
09-04-12

개나리  

수고 하셨습니다. 결과가 좋아 우울한 하루하루가 그나마 위안이 되는군요.
09-04-12

하모하모  

회원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함께 하지못한 마음이 좀 펴집니다 ^^
09-04-12

당희(당원희망)  

수고하셨습니다.
09-04-12

그림자정부  

모두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09-04-12

선각  

늦게 가서 밥값도 못하고....
대신 엔돌핀만 가득 채워왔습니다.
맛도 못보고온 막걸리지만 담 기회엔 걸리더라도 제가 다 사겠습니다.
09-04-12

링컨  

수고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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