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의 업보는 그의 최측근 인사가 이광재와 안희정이라는데 있었다.
이들은 사실전형적인 궁물인간들이다.
돈받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놈들이다.
일찌감치 감옥갔던 안희정이 또 돈을 받았으니 뭐 할말이 없다.
이광재는 워낙 뒤로 챙긴게 많은 놈이어서 언젠가는 감옥갈거를 예상은 하고있었다.
진보진영의 궁물 들이 얼마 많은지 아는가?
딴나라당이야 태생이 부패로 시작했으니까 그렇타 치고 도덕성이
전부인 진보진영에 정말 도덕적인 인사가 몇명이나 되나.
돈안받으면 성추행이나 하고 이러니 민노단 지지율이 단단위인 거다.
시민광장인 이 꼭 기억해야할 사실이 있다.
유시민은 노무현 측근이 아니었다. 단지 대선때 합류했을뿐
그를 안희정/이광재 류의 가신그룹이 엄라나 견제했는지 아는가?
이놈들때문에 입각도 훨씬 늦어진거고
지난대선에서 유시민을 주저않치려고 얼마 유시민을 협박했는지 아는가?
당시 노대통령이 유시민을 후계자로 일찌감치 찍고 밀어주었으면 오늘의 참담한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노대통령이 봉하에 내려가서야 유시민을 후계자로 찍은것은 버스떠나고 손흔드는 격이다.
자지자신도 후회가 된다고 애기했지만 그당시 안희정/이광재류(특히 이광재)의 괘변에
흔들려 미리 유시민 손을 못들어줬다.
노대통령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지만 사람복은 없다.
참으로 안타깝다.
유시민은 사람복이 있어으면 하는데 글쎄 시민광장의 쵀대 계파는 기본적으로 궁물과 난닝구류인데
어떻게 시민광장이 "비빌언덕"이 되겟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