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유주의노선은 기존의 계급,계층,지역의 어떤 한부분을 위한 당파성 이데올로기가 아니라고 봅니다.첨맘님의 발언을 통해 느낄 수있는 사회자유주의는 모든 당파성을 녹여,초월해내는 대통합 노선이라고 보여 집니다.
시민광장이 낡은 보수,낡은진보주의자들의 낡은 고정관념을 토대로한 이념공세에 발이 묶여 사회자유주의깃발로 훨 훨 날아가지못함이 안타깝습니다.대통합단어에 알레르기반응을 보이실 몇분 ㅎㅎ.
단어하나,하나에 과거의 경험,지식,이메지를 오버랩해내면서 제멋대로 해석해버리는,고정된 인식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갑론을박에 금싸라기 같은 시간이 모래시게처럼 빠지고.....
사회자유주의가 추구해야 할 새로운 인간,새로운 교육,새로운 삶,새로운 인식방식,새로운 경제에는 관심둘 여유가 없구나....
그냥 첨맘님의 책 출판되기를 기다리면 된다고 보는게 유티즌의 역할인가?시민광장의 역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