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소개] 잊혀가는 우토로마을을 다룬 영화 <아름다운 게토>상영안내
김성현 | 2009-02-24 18:06:47 | 조회 624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1990     


트위터 페이스북

일본 우토로마을을 다룬 영화 <아름다운 게토> 상영에 초대합니다.

2009년 2월 28일 늦은 2시, 8시

8시 상영은 시간이 늦어 2시 상영을 권합니다.

장소는 주민공동체 극장인 서울마포구에 위치한 '성미산마을극장'입니다.(약도 참조)

관람료는 3천원입니다.

 

우토로마을 토지 확보를 위하여 그간 정부와 국민성금, 재일동포 성금  약 38억이 모아졌습니다.

40억을 모으면 주민들은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어 작년까지 모금을 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 때 의결한 30억은 아직 지불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소식도 있으며,

엔고 현상으로 40억이 아니라 60억이 되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놈의 정부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지요)

점점 잊혀가는 우토로마을,

<아름다운 게토>는 10년간 왕래를 하면서 찍은 다큐영화입니다.

3.1절 기념으로 이 영화를 권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bbar  

소식 감사요.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 .그럼 목사님도 2시에 오시나요?
09-02-25

김성현  

갈 계획입니다^^
09-02-25

김성현  

우리 회원 4명이 영화 잘 보고 감독과 대화모임하고 왔습니다.
09-02-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448 요것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15 젊은6월 09-02-27 1 0 989
31447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하여   4 가람^^* 09-02-27 11 3 4845
31446 신뢰에 대하여   3 가람^^* 09-02-27 7 3 4760
31445 [100토 후기] 캐안습 남성들... 그래도 믿을 것은 여성들의..   13 루제로스 09-02-27 7 1 1021
31444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제 발 찍는 멍텅구리 정책인 줄도..   3 Lucida 09-02-27 9 0 3757
31443 백토 시청자 투표 결과   9 허당(虛堂) 09-02-27 5 0 1024
31442 ●● 만평 종합 2009. 02. 27 금요일...짜고치는 넘은?   3 순수 09-02-27 4 0 775
31441 박근혜 허점 계속 나와 by 국민일보 09-02-26 0 0 674
31440 살아남은 자의 슬픔   8 운유하숙 09-02-26 9 1 1049
31439 아아 유시민, 이 위대한 국가지도자!!   2 실체적진실 09-02-26 3 0 772
31438 미디어 관련법 직권상정, 국민이 지지한다!!!   7 낙천가 09-02-26 1 8 796
31437 미디어법 반대서명, 동참해주세요~!!!   10 푸줏간소년 09-02-26 11 0 988
31436 현 집행부와 이명박정부와의 공통점   5 무,대추 09-02-26 1 9 861
31435 성난대추는 상근이 급여문제 부터 풀고 나가라   4 무,대추 09-02-26 1 9 834
31434 박무/대추 집행부는 소통을 거부한 명박이랑 동급의 비민주..   3 바위처럼 09-02-26 1 9 2760
31433 박무/대추 집행부는 소통을 거부한 명박이랑 동급의 비민주..   6 바위처럼 09-02-26 1 9 2649
31432 성난대추는 상근이 급여인상에 대한 글 부터 올려라   4 성난고추 09-02-26 1 9 888
31431 ♡* 우리에게는 세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   4 예쁜반달 09-02-26 9 0 762
31430 저는 개인 블러그를 통한 효율적 사회개선 방향에 대해서...   22 거지 09-02-26 5 1 961
31429 [도덕에서 윤리로]잡부선생께.   21 시민팬 09-02-26 7 0 910
31428 경향신문 월급 ‘반토막’,한겨레 자회사 매각… 신문사 경..   1 자유인 09-02-26 0 0 872
31427 물가대폭등이 시작된거 같습니다...   6 김기원 09-02-26 2 1 1503
31426 '운영규약 개정' 토론 중간 정리   41 성난대추 09-02-26 15 1 3613
31425 [집행부 통신 6호] 운영규약 개정과 홈페이지 개선 토론을 5..   16 성난대추 09-02-26 14 0 7315
31424 시민팬님께...   5 잡부 09-02-26 12 0 1048
31423 [사회민주주의적 기획] ① 미국보다 유럽에 왠지 더 이끌리는..   9 루제로스 09-02-26 8 4 930
31422 글을 보시고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2 드림머신 09-02-26 0 0 621
31421 인류공통의 고정관점에서 해방   3 심사랑 09-02-26 2 0 643
31420 ●● 만평 종합 2009. 02. 26 목요일...왜 이러는 거야!! 순수 09-02-26 5 0 684
31419 칼 세이건-창백한 푸른 점   5 반전할까요 09-02-26 6 1 1057
31418 일년전의 추억...   3 서연이아빠 09-02-26 5 0 655
31417 사회자유주의에로의 변화를 생각해본다.   6 심사랑 09-02-26 2 0 717
31416 (부산광장) 2월 운영일꾼회의 보고   1 통기레스 09-02-26 6 0 694
31415 노래 읽기 - '느티나무' 나름다움 09-02-25 1 0 695
31414 민주당이 잘 하는 것은 오늘 09-02-25 0 2 523
31413 유시민 "이명박 대통령돼도 나라 안망해", "MB에 동병상련"   1 다음 펌 09-02-25 0 4 734
31412 박무님!성난대추님!상근직 그람시Lucida님들의 300만원 지급..   2 산희 09-02-25 7 9 1995
31411 영화 이야기 - 장진 <거룩한 계보> 나름다움 09-02-25 3 0 763
31410 첨맘님이 극찬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 얽힌 나의 에피소..   19 해당화 09-02-25 20 10 4014
31409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파국의 한 마디 "우리도 너희랑 똑..   3 Lucida 09-02-25 10 1 3661
31408 안타깝구나,시민광장이여   8 심사랑 09-02-25 2 0 1105
31407 ●● 만평 종합 2009. 02. 25 수요일...이게 뭐냐.. 순수 09-02-25 7 0 682
31406 한나라당 '꽃남' 한번 더 웃어봅시다   1 탱자 09-02-25 6 0 682
31405 어떤 주제든 좀 쉽게 접근하면 안됩니까   4 탱자 09-02-24 9 0 777
31404 처절한 사모곡...   19 영업용기사 09-02-24 33 0 1180
31403 일본영화 오구리비도(떠나보내는사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제81회오스카시상식 09-02-24 0 0 574
31402 감자에게.....   3 니르바나 09-02-24 1 10 773
31401 (사회민주주의적 기획) 시민광장의 노선토론을 위한 조그만..   13 루제로스 09-02-24 16 5 897
31400 유시민, "나도 출장가면 미국 쇠고기 잘 먹고 온다"   7 개무현 09-02-24 0 10 943
31399 소설 읽기 - 이창동 <녹천에는 똥이 많다> 나름다움 09-02-24 5 0 1683
31398 '봄은 당신에게서 옵니다' 지나다 09-02-24 5 0 594
31397 촛불 어용판사와 경제위기 전쟁위기만든 맹박상 정의 09-02-24 1 0 598
[소개] 잊혀가는 우토로마을을 다룬 영화 <아름다운 게토>상..   3 김성현 09-02-24 10 1 625
31395 이명박와 한나라당 사기 정치 .... 09-02-24 1 0 596
31394 규약이 추구하는 가치와 정신 / 운영규약 제·개정 방법론   8 유 윈 09-02-24 12 1 742
31393 나의 계획 ...   4 거지 09-02-24 2 3 758
751752753754755756757758759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