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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부
예상보다 많은 회원님들이 그 먼 곳까지 찾아주셨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했지만 많이 부족했을 것인데 그래도 우리에겐 첨맘님이 있었으니 그 정도면 되었겠죠....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그날의 즐거움이 가슴한켠에 아직도 남아 있음이 느껴지네요.
다음에 다시 만날 우리 님들, 다음에 만날 그날까지 잘 지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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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120장이 넘는데 올려주시느라 고생하신 하늘파랑님께 감사드립니다. |
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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