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첨맘"님께 존경의 마음으로 직접구워 친필메세지를 넣어 선물한 CD -
봉하 음악회에서 가수 조관우님이 첨맘님과 권양숙 여사님을 위해 부른 노래입니다.
감정이 약하신 분들은 혼자 듣지 마세요.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슬픔, 눈물을 감당하기 힘들더군요.
조관우님이 첨맘님께 추석 선물로 드리려고 CD를 구웠다는데
딱 세장만 구웠다고 합니다.
드라마 OST 곡이라 지금은 음원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는 저희 시민광장 회원 분들과 노무현재단 회원 분들에게만 들려 드리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