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집행위원회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6월 11일과 12일 1박2일 진행된 <2011년 시민광장 전국 체육대회>가 500여명의 회원 가족이 참가해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주관한 서울광장 돌다리 대표님과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전 등록의 효과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현 시기 첨맘님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는 시민광장의 응집력이 많은 분들을 체육대회로 오시게 한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은 크게 1. 족구대회 2. 보물찾기 및 피구 3.어린이 프로그램 4. 친교의 시간 5.첨맘님 강연 및 사인회 6. 공연 및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일사분란하게 프로그램이 진행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조금의 소요나 분란 없이 1박 2일을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이 고마울 뿐입니다.
이제 체육대회 참가 하신 회원님들 중심으로 후기나 사진 등 기록물들을 정리 할까 합니다. 중앙게시판에 올라오는 후기 등은 잘 정리해서 시민광장 기록물로 남기고자 합니다. 많은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추가1)
족구대회 우승한 알공달공 대표 바라며님은 다리를 다치셨어요. 족구와 관계 없이 강당에서 춤 추다가 다치셨다는데 절둑절둑 한달간은 예상 되네요. 말로만 위로해 주세요.
추가2)
공연에서 멋진 어린이 검객들의 솜씨를 보여주신 김해광장 검달님. 에구구 이를 어쩐대요. 팔이 부러지셨어요. 무대에서 낙법 하시다 뼈가 세조각 났다는군요. 아침에 깁스를 하고 계시길래 다가가서 여쭤봤더니 부러진 줄도 모르고 공연 마무리 하셨나봅니다. 공연에서 1등을 해서 그나마 좀 위로가 되긴 했을텐데 우승 상금이 20만원인데 치료비가.......
김해광장(대표 하아별사님)에는 금전적으로 위로를 해 드렸으면 합니다.
검달님 사랑합니다. 빨리 완쾌 되시길.......
그 외에 고기굽기 달인의 경지에 오르신 다정무심님은 공로상이라도 드려야 할 것 같구요.(3년 동안 고기굽기 함)
시화전으로 행사장을 빛내주신 문학광장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 이만큼 우리가 모일 수 있는 자리는 여름방학 가족 캠프가 있을테고, 총회가 있답니다. 물론 첨맘님 일정과 관련해서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자리는 준비 할테구요. 이번에 체육대회 참가 못하신 회원님들께서는 참고 하세요.
<공동체의 선>이라는 주제 너무 좋았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님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