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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 8일 출석부] <후불제 민주주의> 소개 내용입니다!!
Lucida | 2009-03-06 13:44:24 | 조회 20314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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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제(?) 출석부 입니다^^

'후불제(?)로 댓글 달아주세요'로 읽으셨다면, '감사합니다. 제 속 마음을 읽으셨네요'라 말씀 드립니다.

 

 

 

<후불제민주주의> 입니다!

 

  2007년의 대선 경선, 2008년의 대구선거 그리고 다시 돌아간 지식소매상, 첨맘님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유시민이 정치 활동을 접고 지식소매상 유시민, 저자 유시민으로 돌아와 그간의 활동과 현재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하며 보낸 1년. 이 책은 그러한 오랜 성찰의 기록이다. 오랜 성찰의 끝에서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대한민국 헌법’이다.’

 

'알라딘'에서는 위와 같이 소개를 합니다.

작년 4월의 총선을 끝으로 행복한 생활, 지식소매상으로 돌아간 유시민이 오랜 성찰의 끝에서 ‘대한민국 헌법’을 집었다고 합니다.

 

 

책 속으로~ Go!

 

 “대한민국은 처음부터 민주공화국이었다. 1948년 7월 17일 제헌의회가 대한민국을 민주공화국으로 규정하고 그 정치적?경제적?사회적 기본 질서를 담은 첫 헌법을 공포한 순간부터 그랬다. (……) 나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선언한 대로 대한민국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정통성 있는 민주공화국이라는 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제헌헌법이 규정한 민주적 기본 질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 치러야 할 비용을 다 지불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헌법은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손에 넣은 일종의 ‘후불제 헌법’이었고, 그 ‘후불제 헌법’이 규정한 민주주의 역시 나중에라도 반드시 그 값을 치러야 하는 ‘후불제 민주주의’였다.” ?

 

 

차례

 

 

머리말 4

프롤로그 _ 권력의 역주행을 대하는 현명한 자세 11

 

 

1부 헌법의 당위

 

행복 29 | 자유 36 | 주권 42 | 유신헌법 47 | 양복 입은 침팬지 54 | 존재와 당위 58 자연 63 | 진보와 보수 66 | 지구 행성 73 | 파시즘 78 | 경쟁 85 | 국가 88 | 복지 94
헌법애국주의 100 | 애국자 105 | 국가 정체성 109 | 법치주의 115 | 미네르바 123
차별 128 | 종교 133 | 학생 인권 141 | 체벌 146 | 재산권 149 | 통일 154

 

 

2부 권력의 실재

 

대의민주주의 163 | 이무기 169 | 역린 175 | 대통령 178 | 알바언론 악플언론 183
낚시 189 | 국부 197 | 정치 중립 200 | 위선 206 | 카리스마 212 | 심기보좌 216
측은지심 222 | 장관 227 | 코드 인사 232 | 이미지 237 | 초심 240 | 인내 244
관운 247 | 피터의 원리 253 | 장관 매뉴얼 256 | 공무원의 영혼 260 | 부정부패 263
리더십 268 | 멍텅구리배 274 | 신임 280 | 영어 286 | 도서관 291 | 국회의원 297
정치인 수입 개방 305 | 정당 311 | 최장집 320 | 지역주의 330 | 민주당 334
사회자유주의 337 | 연합정치 343 | 장하준 349 | 지식소매상 356

 

에필로그 _ 선과 선의 연대를 위하여 361

 


'돌베게' 제공 책 정보

 

대한민국 헌법,
권력의 역주행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헌법을 읽자!
정치인 유시민이 정치 활동을 접고 지식소매상 유시민, 저자 유시민으로 돌아와 그간의 활동과 현재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하며 보낸 1년. 이 책은 그러한 오랜 성찰의 기록이다. 오랜 성찰의 끝에서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대한민국 헌법’이다. 그는 이 헌법의 조문들이 얼마나 가슴 떨리고 아름다운 인간상과 세계상을 그리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음미하며, 이 조문들이 담고 있는 당위와 이상의 세계를 현실에 구현하는 것이 우리의 숙제임을 일깨운다. 또 단지 법률적이고 정책적 차원의 정보가 아니라, 온갖 과학적, 철학적, 역사적, 경제학적 지식을 참조해 민주주의와 인간, 자유와 행복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보여준다.

 

성찰적 회고록과 교양서의 만남
무엇보다 이 책은 그렇듯 독자에 대한 계몽적 관점에서만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삶과 경험, 이념과 주장을 성찰하기 위해 씌어진 회고적 에세이의 성격을 갖는다. 저자 유시민은 자신과 자신의 경험을 감추는 객관적인 논설보다는, 그것을 진솔하게 가감 없이 드러내는 에세이의 형식을 취함으로써 독특하면서도 깊이 있는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25년 전 ‘항소이유서’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바 있는 그가 이번에 또 다른 반성문과 경위서를 들고 독자들에게 찾아온 것이다.

민주주의의 후퇴를 나날이 피부로 느끼고 있는 시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저자는 무엇보다 현실에 대한 냉소적이고 분한에 찬 논평을 피하고 좀더 근본적인 통찰과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고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보인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정치에 대한 불신과 냉소가 아니라 성찰과 참여로 해결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는 ‘후불제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한국 사회를 바라보고자 한다. 민주주의란 정직한 대가를 치러야만 누릴 수 있는 것인데, 한국 사회에는 그것이 제도와 법 규정의 형식으로 먼저 주어졌기에(이식되었기에) 후불제로 비용과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우리 역시 오래전 민주주의와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위해 누군가 흘린 피와 땀을 대가로 현재의 ‘문명적’ 삶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는 것. 오래전 로마의 노예들을 위해 싸운 스파르타쿠스에서부터, 프랑스 혁명의 전사들, 1980년 광주의 시민들까지……. 이들이 전해준 것은 위대한 선물이지만 공짜는 아니다. 민주주의의 구현, 헌법 이념의 구현을 위한 노력은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비용이며, 우리가 치르는 비용만큼 또 우리 사회와 인류 공동체가 누리게 되리라는 저자의 낙관적 메시지는, 요사이 가슴이 답답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귀 기울일 만하다.

 

이 책의 내용
제1부는 헌법의 당위에 관한 것이다. 주로 헌법의 기본권 조항을 소재로 삼아,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실현해야 할 가치와 목표가 무엇인지를 살핀다. 이것을 이해하는 데는 특별한 법률 지식도 법학 이론도 필요하지 않다. 보통 수준의 문장 독해력과 최소한의 논리적 사고 능력만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현 정권이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민주공화국의 정신과 국민 기본권을 어떻게 파괴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제2부는 권력의 실재에 관한 것이다. 헌법의 절차에 따라 국민에게서 권력을 위임받는 대의민주주의 정부와 국회의 권력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고 운영되는지를 살폈다. 권력의 실재와 헌법의 당위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권력의 민주성은 당위와 실재 사이의 거리에 반비례한다. MB 정부 출범한 후 당위와 실재가 크게 멀어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날마다 느끼고 있다. 여기에서는 저자가 정부와 국회와 정당에 참여하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당위와 실재의 격차를 만들어내는 요인이 무엇이며 이 격차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있다.

 

 

서점으로~ 

      

 

[집행부통신7호]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오늘(3월7일) 오프라인 서점에서 첨맘님의 책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요일까지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의 온라인 서점 주문 물량은 (각 서점의 사정으로 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월요일 배송 된다고 합니다.

 

지식소매상으로 돌아온 첨맘님의 책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Go~ Go!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1993309&orderClick=LAG

 

▶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3308

 

 

   

첨맘, 후불제민주주의
덧글쓰기 | 전체글 4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솔향!  

일등으로 출석하는 기분 좋네요.
후불제 민주주의
후불제 출석부? ㅋㅋㅋ
09-03-06

눈팅  

수고하십니다.^^
09-03-06

사랑시  

목차 보니 무척 재밌을 듯합니다.
빨랑 보고 싶네요.

대박 예감!!!!!!!!!!!!
09-03-06

포세이동  

출석합니다. 목차만 봐도 배부릅니다.
기대 엄청됩니다.
09-03-06

크리플라이  

출석합니다. ^^

기대!! 흥분!!
09-03-06

섬나라댁  

후불제 출석부 ~~

출석합니다^^~

기대 합니다 대박을~~~
09-03-06

당희(당원희망)  

yes24에서 1권, 인터파크에서 1권(포인트로) 구입했습니다.
다음주 서울광장번개시 교보문고에 가서 1권 구입토록하겠습니다.

각자 가족들과 지인들께 널리 홍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09-03-06

돌땀  

후불제 출석 ==> 예스

출석하기 좋게 꾸며줘서 감사~ (~.~)
09-03-06

제로나인  

출석합니다^^

제발 대박 나시길~~

그냥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면 되나요?

지난번에 집행부 차원에서 무슨 "전략"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저도 지금 구입하러 갑니다.
09-03-06

젊은6월  

출석을 합니다. 지두 구입 지금 당장 하였습니다.
09-03-06

지예사랑  

출석합니다.

빨리 주문해야겠네요...번개 때두 사구^^
09-03-06

하모하모  

후불제 출석합니당 ^^

좀전에 알라딘에서 주문했어요 ^^
며칠 있다가 또 할 거구요 ^^
09-03-06

광주싸나이  

구냥서점에서 구입해도 되나요?
지금서점갑니다,,,,
09-03-06

Lucida  

공지한 바와 같이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88597 입니다만, 지역 서점은 서점배포일이 늦어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0일~11일 이전에는 모든 지역에서 구입하실 수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09-03-06

사랑시  

지역 서점에 물어보니 지방에 내려오는 기간은 약 일주일 걸린답니다.-.-
09-03-06

해당화  

늦게 출석합니다.
올려 준 글 잘읽었구요,

루시다님/ 지금처럼 자주 출석부 올려주세요.
이것도 소통의 한방법 아니겠어요.

그람시님두 출석부 함 올려보아요. ^^
09-03-06

sunbi  

울산광장에서는,
인터넷 주문보다는 가까운 서점을 이용하면서..
책도 팔아주고 선전도 하고,
이런 저런 야그도 하고,
........
나름 듣고보니 괜찮은 아이디어라구여~
09-03-06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빨리 주문해야겠네요
09-03-06

공자  

대한민국의 후불제 민주주의!!

정말 읽고싶습니다...^^

빨리 사서 읽어야겠어요.ㅎㅎㅎ
09-03-06

0밝은한국0  

출석합니다..

인터공원에서 주문했습니다.

빨리 읽고 싶은데, 책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9-03-07

의왕달팽이  

지금 교보문고에서 주문했어요.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랄라라
09-03-08

둥글레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설레이네요,,,,그리고 가까이 뵙고 싶네요^^
09-03-09

오군  

인터파크에서 주문했습니다. 낼 받게 되는군요~
09-03-09

구축함  

후불제 민주주의....................

지 댕기가유...................ㅎ
09-03-09

그라운드검  

인터파크로 신청
3/11 수령합니다.
09-03-09

대구남자  

미리 예약한 책을 방금 받았습니다 ㅜㅜ
책속에 사진이...왠지 신부님 같은 인상이시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읽어야 겠네요~
09-03-09

머찐쭌  

음흠흠 ㅎ`
09-03-09

준마  

후불제 민주주의라???
설명을 들어서는 잘 모르겠고 사서 봐야죠
ㅎㅎㅎ 대박을 기대합니다.
09-03-09

준마  

참!!!! 한가지 정치활동을 접고로 되어있는데~~~~
정치 활동을 중단하고로 하심이 어떨까요??????
09-03-09

구절초  

벌써 예약하신 분은 따끈하게 받으셨겠네요... 낼 받습니다^^.
09-03-09

할미꽃  

인터파크에서 한권 주문했음다..... 많이 읽혔으면... 그래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면....
그래서 유시민에 대한 가치와 국민들의 기대가 폭팔했으면.... 유시민 .... 현실정치로
빨리 복귀하세요....
09-03-10

윤카피  

대박기원
09-03-10

유럽여행  

요즘 우리 애들은 <유시민과 함께 읽는 OOO이야기>...객관적 사실과 잘못 알려진 유럽 제 나라의 이야기... 특히 경제학자 답게 경제史적인 면도 자세히 다루었고. 어찌보면 아이들읽기에 좀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합니다. 여행을 안가봤어도 가 본 듯 느껴지는 책.
그리고... 이번에 후불제 민주주의는 또 어떻게 다가올지 자못 궁굼해 집니다.
새롭게 민주주의의 가치가 전도되고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09-03-12

바람의 나라  

지금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09-03-13

사랑  

열심히 읽고 읽습니다.
주변인들에게 보급도 열심
같이 합시다.
09-03-14

길거리  

대형 서점에서 ' 아, 좋은 책 나왔네?'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떠들면서 선전하면서 구입한다...
지인에게 선물로 준다...
09-03-17

선진시민  

책 사서 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선 제가 읽어보구 좀 쉬운 내용이라면... 여기저기 선물도 하고 홍보도 하고 할려구요~

모두들 홍보 많이 하세용~~^^
09-04-09

지나가다  

시립도서관에서 대출을 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냥 구입을 했어야 하나보네요.
내용이 좋아요..
09-04-18

프로방스  

후불제 민주주의 오늘에서야
펼쳐들었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 마다
첨맘님의 사자후가 들리듯 합니다.
갈길 먼 대한민국호의 미래
행동하는 양식있는 국민들이 희생이 하나 둘 늘어갈 때 민주주의가 완성되어 가겠죠..
주변을 둘러 봐도
모두다 제 살길에 바쁜이들이 눈에 들어와 날씨만큼이나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09-04-24

국경없는망명자  

출석합니다.
헌데 아무리 후불제여도 선불처리 하고 싶네요!

후불제 싫습니다. 선불처리 해주세요!
09-05-03

벽강  

새날이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릐 꿈 유시민!
09-06-09

내집명당  

유짱님...이제 열린우리당 일으켜야죠.!
09-06-10

후불제  

서문의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이것도 지나가고 저것도 지나가지만
노짱님은 돌아오시지 않는 걸까요..
생각하니 우울합니다..
힘내세요!!
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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