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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규약 개정' 토론 중간 정리
성난대추 | 2009-02-26 11:01:03 | 조회 359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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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동안 <운영규약개정토론방>에서 진행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집행부가 내어 놓은 '운영 규약 개정<안>'의 중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민광장 운영규약 및 규정 개정안 주요내용>

 

 

1. 시민광장 제 규정 통합 - 운영규약을 비롯한 4개 규정 (1개 or 2개)로 통합.

                                 → (2개로 통합  ☞ ① + ④, ② + ③)

      ① "시민광장" 운영규약

      ② "시민광장' 홈페이지관리규정

      ③ 월 정기회비 CMS이체 안내 (→ 이후 ②번에 통합 예정)

      ④ 지역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의 구성 및 운영절차 (→ 이후 ①번에 통합 예정)

 

2. 회계감사 제도 신설 → 제15조의 2 신설 (아래 신·구 조문 대조 풀어 보기 참조)

 

3. 윤리위원회 제도 신설 - 규약에 있는 형식적 조직 "고문단"을 실질적 기구로 활용

 

4. 중앙운영위원회와 집행위원회의 권한 명시

    ① 중앙운영위원회의 권한 명시

    ③ 집행위원회의 권한 명시

 

5. 중앙운영위원회 정원 구성 재편

    ① 직능광장을 참여광장으로 통합 단일화

    ② 청년학생광장 <유벗>의 경우 중앙운영위원회 산하 청년위원회로 재편

        (활동 예산 - 중앙위 의결)

    ③ 참여광장 대표의 당연직 중앙운영위원 지위 재고

       (참여광장 협의체 구성 후 그 대표만 참여)

 

6. 지역광장 재편 - 해당 지역 회원들의 의사를 최우선하는 것을 재편의 대원칙으로 함

    ① 광역의 경우 : 서울, 경기 지역 → 권역별 광역체계

    ② 기초의 경우 : 지리적, 정서적으로 인접한 복수의 시·군·구를 한 기초로 구성 또는 분리

                          (원칙적으로 지역별 합의를 존중하여 중앙이 지원)

 

7. 안건 발의 규정들에 대한 재논의

    ① 차감제도 폐지

    ② 발의정족수 재조정

 

8. CMS회비의 지역배분 재구성 (재정적 지방자치권 부여)

    * 현행 제도 : 중앙 → 기초광장 (미창립 지역 참여회원 CMS 50%는 광역광장으로 배정)

    * 개정 제도 : 중앙 → 광역광장 → 기초광장 (광역광장에 기초광장으로의 재정분배권 이양)

 

9.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병렬적, 이원적 구조를 수직적 체계로 일원화

    * 조직의 효율적 관리와 책임의 담보를 위해 집행부 조직의 일원화 필요

 

10. 집행위원회 조직(기획운영팀, 컨텐츠팀, 사이버팀)을 운영규약에서 삭제

     * 해당 집행부가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조직의 유연화 도모


 

집행부의 '운영규약개정<안>'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요약 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유윈님께서는 규약개정에 앞서  규약에 대한 인식의 차이, 규약이 추구하는 가치와 정신, 규약 개정 방법론 권고 절차, <지역/참여>광장 운영규약 표준모델 개념도등을 제시해줌으로서 운영규약 개정을 위한 과정에서 소홀하기 쉬운 부분과 규약개정을 통한 가치구현을 지적해주셨습니다(◈ 규약이 추구하는 가치와 정신 / 운영규약 제·개정 방법론).

 

유윈님께서는 이에 덧붙여 구체적인 내용들로서  [ 주제 토론 (4) ] CMS 회비 지역 배분방식 변경에 따른 문제점 점검 , [ 주제 토론 (5) ] 참여광장협의체 구성은 진정 올바른 해법인가? (5), [ 주제 토론 (5) ]- 1. 참여광장과 지역광장 개편에 따른 중앙운영위 구성 재편 (1) 등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해당화님께서는 윤리위원회 구성에 대한 의견(보칙, 윤리위원회 구성 (1))을 주셨습니다.

 

이외에도 통깨님, 미니파더님, 울트라진이님, 심사랑님이 의견을 제시해주셨고 여러회원님들께서도 댓글을 통해 의견을 개진해주셨습니다.

 

     5일 연장한 기간동안 회원님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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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희  

성난대추님! 이것 먼저 정리하시지요.
불소통으로 빵점을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글고 저번에 제게 주신 글도 거두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짓말 변명은 사양합니다.

박무님!성난대추님!상근직 그람시Lucida님들의 300만원 지급을 반대합니다. 년3600만원아낍시다.

글쓴이 : 산희 날짜 : 09-02-25 16:49 조회 : 1282 추천 : 5 경고 : 1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86802



어제의 글에 답이 없기에 오늘 또 드리는 질문입니다.

내용은 전과동!

.....................................................

박무님! 성난대추님!

봄 기운이 완연한 하루입니다.

저역시 하루 일과가 전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장똘뱅이가 궁금증은 참지못하고 그때 그때 묻는 성격이라 오늘도 여쭵습니다.



현 상근자가 하루 하는 업무량은 어떻한가요..?

전 상근자와 현상근자의 차이 점이 있는지요...?

전과 비교할때 하는일에 비해 지급하는 돈이 적은가요 많은가요...?

아니면 능력과 경력면에서 보면 지금 시민광장에서 지급하는 돈이 턱없이 부족하지 않은지요.

그렇다면 그람시님과 Lucida님들의 능력과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우리가 잡고 있는것보다



그들의 지식과 지혜를 더 많은곳에 제공하도록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훨씬 나은 대우와 인정받는 곳으로 보내 드리는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150 보다 200 300 또는 500 받는곳으로 그분들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가도록하십시다.

시민광장이 그람시님과 Lucida님의 부양가족과 그들의 삶을 책임질수 없다면 경제적으로

윤택한 길을 가도록 하여 주십시다



부양가족과 능력 그분들의 나이를 고려한 상근직 급여 책정은 얼토당토 않은거 아닌가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박무대표일꾼님!성난대추집행위원장님!

그람시님과Lucida님을 놓아 주십시오...!
09-02-26

산희  

거짓은 거짓을 낳고
진실은 희망을 낳고
거짓이 진실을 누르고
거짓이 희망을 죽이는 짓을 하지 맙시다.
성난대추님...?
09-02-26

느티나무언덕  

성난대추님이나 박무님에 향한 산희님의 외침은, 되돌아 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공허하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산희님의 옳다는 것을 정당하다는 것을 입장하는 절차를 밟아 주시기를 청합니다.


참여회원 20인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중앙운영위원회에 안건발의가 가능합니다. 우선 참여회원들을 향해 산희님 주장이 옳다는 것은 입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중앙운영위원회 의결난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승복하겠습니다.
09-02-26

산희  

집행부는 빠져주시는것이 예의 입니다.
09-02-26

느티나무언덕  

시민광장 회원으로써 부탁입니다. 더 이상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산희님의 열정이 더 긍정적인 곳에 쓰이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09-02-26

산희  

겁주지 마십시오
살떨리는 하루 입니다.
집행부는 반성하시라.
협박성 글쓰기를 중단하라.
09-02-26

g  

애무 집행부
09-02-26

통깨  

참여회원 20인의 동의를 얻어달라는 느티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09-02-26

산희  

님의 권위나 지키시지요. 중앙운영위원님 및 위드 대표님
님의 권위에 손상이 갈까봐 심히 우려됩니다.
09-02-26

000  

씨발노마 위드는 왜 들먹이노?
09-02-26

산희  

무게감 있는 대표였으면 합니다.
권위 있는 님께 마당쇠가 댓글을 달아 죄송합니다.
09-02-26

통깨  

푸하~
운영위원이 뭐라고 대표가 뭐라고 권위가 있고 무게감이 있는거죠?
제겐 없는 것이 왜 님의 눈에 보이는 걸까요?
게시판에서는 서로 자기가 '생각'만이 남겨지는 거 아닌가요? 자리 갖고 있는 사람 글에 무슨 테 두른 것도 아니고, 아이디에 쓰여진 것도 아니고....
웃겨서 글 남깁니다. 님 상당히 재밌어요.

그나저나 관리자님, 아예 산희님 글은 공지에다 걸어주심이 어떤가요? 같은 글을 주구장창 올리시는데, 상당히 수고로와 보여요~
09-02-26

산희  

님의 지난글에 "권위"는 사라졌군요. 인정합니다.

"권위"
중앙운영위원중 어느분이 애용하시는 어휘에 권위을 부여합니다.
책임은 지지 마십시오.권위로 책임은 면책입니다. 높으디 높은 대중앙운영위 오늘도
존경의 마음으로 댓글을 남깁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도전
어디 감히 일개 회원이 중앙운영위원회에 도전을 합니까?
고급단어를 구사하고 명품어휘를 구사하는 대중앙운영위원에 도전이라니요
도전은 구해서 약에 쓸려고 해도 없으니 염려는 놓으십시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둘이 사귀냐? 2009-01-16 23:28:06

이 alclssus은 어찌 그리 감자 얘기는 그 마음까지 잘아는지?
냉철? 참 완죤 히트작이네 ..
쓰벌 에라..쓰벌x..
오지랍 넓은 것도 니 재주다.
예전 오프에서 썅욕하고 다닐때 그 때 밟아 죽엿어야 했는데..쯧..
이런 Tlqnfsus!!


alclstidsus 2009-01-16 23:19:13

니 미친건 예전부터 몇 번 보았지만
이제 고만 병원이라도 가라
주둥아리 뚫렸다고 다 말이 아니란다..이..tlqkfsusdk!!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6804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6848






alclssus = 미친년
시불년 = tlqnfsus
미친샹년 = alclstidsus

요런 고급용어는 아무나 알 수 없는 누구나 사용 할 수 없는 명품언어
어휘능력에 감탄만 할 뿐입니다.
09-02-26

통깨  

오늘 진짜 시간이 많으시나 보군요.
전 원래 권위가 없습니다. 있다가 어디 사라진 것 아니거든요. 제가 언제 님께 권위 행사한 적 있던가요?
권위는 없지만, 한점 부끄럼 없이 살고 있고, 한번도 내 책임을 회피한 적 없거든요.

그리고 위 댓글, 제가 썼나요? 아무데나 총질 하십니까? 운영위원중에 한명이 이 글을 썼다면 운영위원들 모두가 책임입니까? 그럼 운영위원들 글마다 댓글마다 갖다 붙이시지 그러세요? 자기가 책임지고 탈퇴한 사람 글을 언제까지 붙잡고 있으시려구요? 회원중 한명이 썼으면 회원 모두가 책임져야 하겠네요?

오늘 제가 쓸데없이 산희님 글에 댓글 단 것이 실수이긴 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회원들 도 닦으라고 한번씩 올려주시는 글이지만 오늘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아~ 운영위원은 짜증도 내면 안되나 보지요? 걱정마세요, 곧 운영위에서 나갈테니~~
09-02-26

산희  

하루빨리 나가는 방법도 님이 판단하고 선택할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운영위원및위드대표님!권위에 도전은 하지 못 합니다.그냥 어여삐 봐주십시오.일개회원인데요 뭐....짜증은요 님 마음대로 하셔요.
09-02-26

ㅗ  

푸하라?

운영위원들도 특기가 애무던가?

위드 마이너? 너희가 마이너냐? 회색 마이너라 해주마.
09-02-26

산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집행부는 업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중히 하지 않으면 어케 하실건가요...?

이런 집행부는 대표도 집행위원장도 협박성 글쓰기 하지 마십시오.
09-02-26

하늘아빠2  

산희님 뵌적은 없지만.. 옳지 않습니다.
방법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기에.. 옳다는 바를 제대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옆에서 지켜보기 힘듭니다.
아무리 선의를 가졌다해도 이거 아닙니다.
09-02-26

산희  

조금만 수고하시어 보시기 바랍니다.
님에게 옳고 그름을 묻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쉽게 판단하지 마십시오
너무 힘들어 하지마십시오.
선한 마음엔 선의로 보일껍니다.
09-02-26

허당(虛堂)  

음...댓글도 비무장지대로 보낼 수 있음 좋겠다....
09-02-26

산희  

이목희전의원은 잘계신가요.
09-02-26

허당(虛堂)  

그게 누구죠? 절 아시남유? 아마 착가하신듯^^
전 대구살아요~
09-02-26

산희  

대구사시면 제 실수 입니다
사과드립니다.
구로금천에 사시는 분인줄알았습니다.
제 무지와 성급함을 용서하십시오
죄송합니다.

이목희전의원 낮술 때문에 금천에서 다툼이 있었습니다.
국회에서 국가보안법폐지를 상정하네마네 할때 이전의원이 낮술을 했다는
얘기가 있어 조금 시끄러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지우지 않아서 나온 저의 불찰입니다.
09-02-26

화이팅  

산희님께서 지지를 보냅니다
09-02-26

이런 빙신..  

들이 문제야.. 화이팅은 아무한테나 하는줄 아니? 빙신같은놈ㅋㅋㅋ
09-02-26

산희  

기록용으로 여기에도 보시합니다.

성난대추는 상근이 급여인상에 대한 글 부터 올려라

글쓴이 : 성난고추 날짜 : 09-02-26 13:50 조회 : 10 추천 : 1 경고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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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가 언급했듯이 집행위원장이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딴 소리 떠들지 말고 상근이 급여를 몰래 인상시킨 경위부터 살명해라



그리고 상근이들!! 애무 그만하고 똑바로 근무해라. 내가 볼때 여러분들은 월급값을



전혀 못하고 있다
09-02-26

통깨  

아, 그리고 산희님 오늘 좀 시간 있으신가본데, 규약개정토론에도 의견 좀 주시지요?
왼쪽 제일 첫번째 두번째 배너거든요. 나중에 못봐서 못했다, 왜 맘대로 규약개정하냐 하지 마시고요~
09-02-26

산희  

규약은 운영위분들의 해석이 가히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수결로 징계안을 확정하다니 존경합니다.통깨대표님!
09-02-26

ㅗ  

이런 비아냥이 운영위원의 수준인가?

아님 위드 마이너의 수준인가?

어쩌피 너희들이 바람잡이이고 거수기 아닌가?

짜고 치는 고스톱!!
09-02-26

이런 허접한놈  

들이 문제야...
09-02-26

짜장면짬뽕  

산희님의 문제제기도 어떻게 보면 일리가 있습니다.

지금 운영규약개정 토론의 장이 열려 있으니
거기에서 정식으로 문제제기 하시고 전체회원의 의견을 물어보시는게
순서일듯 싶습니다.

대표의 권한 내에서 행사한 일이므로
정식 절차를 거쳐서 대표의 권한을 줄여도 되는지를 회원들에게 묻고
정식으로 상정이 된다면 절차에 따라 고치면됩니다.
09-02-26

산희  

여기도 남깁니다.
어디글을 보시는지 알 수가 없어 이렇게 함을 너그러이 봐주십시오.
또한 시간이 없으시다면 할 수 없지요.



박무/대추 집행부는 소통을 거부한 명박이랑 동급의 비민주 집단이므로 집행부는 총사퇴하라

글쓴이 : 바위처럼 날짜 : 09-02-26 14:28 조회 : 11 추천 : 0 경고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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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희가 그토록 줄기차게 물어보는거에 한마디 대꾸도 안하고 온갖 애무부대 풀어서

비무장지대로 날려 버리고 그러고 너네들이 무슨 시민광장의 집행부냐?



박무/대추 그리고 그들의 애무부대인 현 집행부 는 총사퇴하라.

사퇴하지않으면 법원에 정식으로 업무정지 및 시민광장 재산 압류 가처분 소송을 내겠다.



그리고 협박하지 마라. 그러면 공갈협박죄로 형사고발도 하겠다.

한줌밖에 안되는 것들이 정권장악했다고 분탕질 해대는게 어쩌면 명박이 하고 똑같냐.

산희와 소통을 끝까지 거부하면 내 말한바를 반드시 실현해서 시민광장에 정의를

세우겠다.
09-02-26

산희  

신고용으로 보관합니다.



현 집행부와 이명박정부와의 공통점

글쓴이 : 무,대추 날짜 : 09-02-26 15:01 조회 : 6 추천 : 0 경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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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명박은 언론을 장악하려 애쓰고 집행부는 상근이를 위시한 집행애무위원인가로 게시판을

장악 하려 애쓴다.



2.이명박은 주위 정치꾼들에게 낙하산이란 선물로 애무하게 하고 집행부는 몰래 임금인상으로

상근이들을 애무하게 한다.



3.이명박은 국민들의 반대의견을 개무시 하며 뭉게고 집행부는 집행위원장,대표끼리 서로 미룬다.



4.이명박은 수구언론과 뉴라이트를 동원해 여론을 호도하고 집행부는 애무부대를 이용하여

반대적인 글을 비무장지대로 보낸다.



한마디로 현 집행부와 이명박정권과는 크게 다르지 않타는 것이다.박무의 물타기,대추의

쌩깜은 이명박과 아주 흡사하다.
09-02-26

통깨  

정식으로 문제제기 해 주시죠.
안건발의 머릿글만 다시면 충분합니다.

회원들 20명만 찬성하면 집행위 문제든 상근직 문제든, 전회원 투표라도 할 수 있으니까
날마다 이렇게 쪼잔하게 수고하지 마시고 한번 통 크게 제대로 해 보시죠~
09-02-26

산희  

징계안을 다수결로 처리하는데 뭔 그런 무례의 말씀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2/3는 어디로 간 걸까요. 통깨대표님 글고 운영위원님!
09-02-26

산희  

제 통 작음을 꾸짖어 주십시오. 산희는 통이 작다 통이 작다 작다 작다.....
09-02-26

통깨  

한번 멋있게 해보시길 기대했더니....ㅎㅎㅎ
그럼, 가던대로 쭉 가십시오~ 저도 오늘은 밥 하러 가야해서 이만...
09-02-26

산희  

위드대표및운영위원님!
넘 존경합니다
개정 발의 잘 하시기 바랍니다.
밥하는 것처럼하면 이런 수고는 하지 않아도되지요.
밥도 다수결로 하시면 어뜰깔 하는 제생각입니다.
09-02-26

일천  

규약 개정에 대해서 중간 중간 이해하기 쉽게
핵심개정사항과 쟁점토론사항의 요약본은 계속 내 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09-02-26

뻔뻔한집행부  

성난대추님! 이것 먼저 정리하시지요.
불소통으로 빵점을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글고 저번에 제게 주신 글도 거두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짓말 변명은 사양합니다.

박무님!성난대추님!상근직 그람시Lucida님들의 300만원 지급을 반대합니다. 년3600만원아낍시다.

글쓴이 : 산희 날짜 : 09-02-25 16:49 조회 : 1282 추천 : 5 경고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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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글에 답이 없기에 오늘 또 드리는 질문입니다.

내용은 전과동!

.....................................................

박무님! 성난대추님!

봄 기운이 완연한 하루입니다.

저역시 하루 일과가 전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장똘뱅이가 궁금증은 참지못하고 그때 그때 묻는 성격이라 오늘도 여ㅤㅉㅝㅂ습니다.



현 상근자가 하루 하는 업무량은 어떻한가요..?

전 상근자와 현상근자의 차이 점이 있는지요...?

전과 비교할때 하는일에 비해 지급하는 돈이 적은가요 많은가요...?

아니면 능력과 경력면에서 보면 지금 시민광장에서 지급하는 돈이 턱없이 부족하지 않은지요.

그렇다면 그람시님과 Lucida님들의 능력과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우리가 잡고 있는것보다



그들의 지식과 지혜를 더 많은곳에 제공하도록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훨씬 나은 대우와 인정받는 곳으로 보내 드리는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150 보다 200 300 또는 500 받는곳으로 그분들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가도록하십시다.

시민광장이 그람시님과 Lucida님의 부양가족과 그들의 삶을 책임질수 없다면 경제적으로

윤택한 길을 가도록 하여 주십시다



부양가족과 능력 그분들의 나이를 고려한 상근직 급여 책정은 얼토당토 않은거 아닌가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박무대표일꾼님!성난대추집행위원장님!

그람시님과Lucida님을 놓아 주십시오...!

(2)

=> 정말 동감입니다.

자신들의 삽질에 대해선 일언반구 없으면서 규약 개정 운운하는 성난대추씨와 3기 집행부, 그리고 위드마이너등의 돌격대 여러분... 정말 뻔뻔하시군요. ^^
09-02-27

산희  

역시 같은 내용이고 동일한 뜻입니다.


.........................
비서관출신그람시님과 Lucida님들의 상근직 년 3600만원을 아낍시다.그분들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맙시다.

글쓴이 : 산희 날짜 : 09-02-27 17:35 조회 : 420 추천 : 1 경고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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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님!

성난대추님!

봄이 성큼성큼 다가옴을 느끼는 요즈음이네요.

오늘도 메아리 없는 넉두리를 하고자 하니

너무 나무라지 마십시오.



"24시간 사무실에 상근하면서 시민광장을 지켜주실 분으로 그람시님(첨맘님 비서관 출신)과 첨맘님의 일정에 따른 모든 촬영과 일반적인 게시판 관리를 담당할 lucida님(첨맘님 대선, 총선 프로필 촬영, 프랑스 사진전 다수 입상경력)입니다."





상근자 분들의 능력은 가히 출중합니다.

한분은 비서관 출신이고

한분은 프랑스 사진전 다수 입상경력자 입니다.

24시간 상근에 가정이 있고 부양가족이 멀리 부산에 있다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가족 얼굴 보러간다해도 제가 보기에는 너무 가혹합니다.

개인의 행복을 뺏어가면서 까지 시민광장 상근직으로 있다는것은 우리들의 몰염치입니다.



프랑스 사진전 다수 입상의 경력이면 월 150 이아니라 500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의 능력과 재능을 시민광장에서 높이 사 주지않는한 또는 능력을 인정하지않고 대우해

주지 않는한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희생을 하는 것으로 이 또한 우리들의 몰염치입니다.



각자가 자기의 직업군에서 열심으로 노력하고 그 남는 시간이 있다면 그때 시민광장을 위하여

자봉을 하여도 늦지 않고 보자라지도 않을 것입니다.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 즉 직장과 가정에서 자기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면 지역사회에서나 동네 골목에서의 인지도로 외연확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비서관출신 그람시님과 프랑스 사진전다수 입상경력을 가지신 Lucida님을 자기 직업군에서 각자의 재능을 발휘하여 가정도 돌보고 재능도 갈고 닦아 후일에 시민광장을 위해 희생을 하여도 늦지않다고 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무대표일꾼님!

사랑하고 존경하는 성난대추집행위원장님!



그람시님과

Lucida님을

놓아주십시오.....?
09-02-2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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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37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4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51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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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48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32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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